한달짜리보다도 더 티가안남 컬러렌즈 꼈다고 알려 줘도 알아보는데 한참걸림 이럴거면 컬러를 왜끼지 생각이 들?긴하지만? 뭐 나만 알고 만족하면 됐으니까? 끼고 출근도 가능하니까?
어줍잖은 투명렌즈보다 착용감이랑 촉촉함이 훨씬 나아서 좀 놀랐음 눈물없이 4시간까지도 가능 본인 안구건조로 안약 3개 처방받아 다니는 사람임
흑흑 너무 예뻐요 제가 써본 렌즈중에서 탑1입니다
⭐️색상과 그래픽, 직경
그래픽이 전혀 과하지않고 데일리로 쓸 수 있는 매우 자연스러운 렌즈입니다 색상은 엄청 밝은 그레이는 아니에요 그래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직경은 보시다시피 작아서 눈을 키워준다는 느낌보다는 홍채 색을 바꿔준다는 느낌인데요 저는 눈이 작아서 오히려 깔끔한 느낌으로 메이크업 할때에 좋았어요
⭐️착용감
착용감은 원데이치고는 좋은 편인데 비비링보다는 착용감이 떨어져요 하지만 이물감이나 훌라 현상은 전혀 없이 좋은 편입니다
⭐️ 쿨톤이 데일리로 쓰기에
10p짜리는 모든 오렌즈 매장에서 예약해야 받아볼 수 있고
20p짜리만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이점 유의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눈이 진짜 이뻐보여요. 원래 그레이렌즈 튀고 세보인다고 생각해서 잘 안꼈었는데 쌍수하고나니 이미지가 바뀌어서 사봤습니다. 눈이 선명하고 고급져보입니다.. 셀카 찍을때가 대박입니다!!
다만 원래 한달짜린 안그런다던데 원데이 이건 6시간정도 꼈을때 튀어나올라는? 그런 때가 조금 있었어요! 이물감이나 불편하고 시리고 이런건 없습니다. 편한데 다만 저럴때가 좀 있었다..그래서 별한개 뺐습니당
■여러분 루나 아이팔레트 '블러쉬 핑크' 부디 사서 쓰세요. 살면서 내 마음에 쏙 찬 아이 팔레트 top5 안에 든다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음...👏👏👏👏👏👏👏 심지어 글리터 밀착력이 우수해서 한 번 바르면 흐트러짐 없음. 나 같은 호수 또 살까 고민중임. 그냥 고민만 하고 있음. 말리지 마... 돈 깨지는 소음 요란하다. 루나는 한 우물만큼은 아무도 못 당해낼 괴짜 천재 같음..... 평점 만점 줌. ■
루나 톤크러쉬 아이팔레트 구매후 이벤트 행사로 무려 10p 렌즈 교환권 받음. 실상은 이 렌즈 받으려고 팔레트 삼ㅋㅎ 나름 합리적인 소비라고 자기 합리화. 이왕 2호 블러쉬 핑크 산 김에 렌즈를 그레이 컬러로 고름. 내가 간 오렌즈 매장 직원분께서 구매가 아닌 교환권 제품 받는 건데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덕분에 기분 좋은 쇼핑함. 감사합니다🙏
2n년만에 안 사실인데, 나 그레이 렌즈 잘 어울리네? 이런 컬러감 돋는 렌즈는 처음 껴봐서 잘 몰랐다ㅋㅋㅋ 사진 그래픽이 서슬 퍼런 바람개비 소용돌이처럼 생겼길래 너무 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잠시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데일리로도 괜찮겠다 싶었다. 그리고 눈알이 좀 더 굴곡지게 볼록해보여서 편평한 내 눈에 입체감 산다고 해야 하나. 거기에다가 루나 팔레트 파스텔 장미빛 분홍분홍한 색조합과 참 잘 어울림. 아무튼 렌즈 색감이 예쁘긴 짱 예쁨.
그러하나 하루종일 끼고 다니는 건 무리겠다. 일단 이 렌즈가 눈동자 색만 바꿔주고 겉 테두리가 없이 투명하기 때문에 렌즈 집기도 어렵고 낄 때도 다소 버벅댄다. 불과 일분도 안 돼서 허연 형체가 시야를 가로막는 듯한 느낌에 눈이 뻑뻑하고 매우 피로할 지경이다. 더구나 내가 눈에 비해 눈동자가 작다 보니 렌즈에 겉 테두리 써클 라인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 안 그러면 눈이 매우 날카로워보이고 심한 삼백안이 더 도드라져 보임.... 이 렌즈 탓이 아님. 내 눈이 이상해서 그럼. 이 계기를 발판 삼아 다음에는 오렌즈 써클 그레이 써봐야겠다. 그레이 렌즈란 것이 이렇게 오묘하게 예쁠 줄이야.
잠깐 외출할 때 기분 전환 겸 색다른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한 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새 먼슬리렌즈 뜯었다가 집밖으로 나갈 일이 없어서 한달에 두번 사용하고 버리고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아까워서 원데이렌즈 애용하고 있다. 같은제품 먼슬리에도 리뷰 썼지만(오렌즈 스페니쉬 리얼그레이) 먼슬리보다 데일리가 착용감 좋음. 원래 반대 아닌가? 아무튼. 그래픽이야 먼슬리랑 똑같을테니 말해뭐해 = 어색하지도 않고 홍채만 자연스럽게 다른 색으로 물들여서 예쁨. 한 2년전에 제니렌즈로 오렌즈에서 밀던 제품이어서 그때 샀던건데 지금도 애용하고 있다
이거 색은 진짜 이쁜데 나한텐 훌라 심해서 넘 불편했던,,,,
안쪽만 그레이 있어서 끼면 대조녜였지만 불편해서 진짜 손이 안갔음 ㅜㅜㅜㅜ
난 오렌즈 잘맞는다 훌라없다 하시는 분들에겐 완전 추천드리는 제품,,
홍채렌즈라 눈동자 작으신분들도 부담없이 끼기 좋고 큰 분들도 자연스럽게 데일리로 조아요🙌
막 엄청 내 인생렌즈야~ 평생 이것만 쓸거야 뿅뽕 이정돈 아니고 음 이쁘네~ 이정도? 가격이 싼 원데이라 그렇게 부담되진 않는다. 색도 딱 무난한 그레이? 누가 내 눈 처다보고 말 하지 않는한 렌즈 낀거 잘 모른다. 그정도로 자연스러움. 아웃라인이라 하나 그런게 없고 딱 홍채렌즈? 그거라 좋음. 착용감은 그냥 하루정도 낄만함ㅎ
오렌즈 계열을 처음 써보았는데 일단 뜯는 용기가 너무 별로였어요. 잘 뜯어지지 않아서 렌즈를 찢어버릴 뻔한 적도 있고..
착용감은 편하지도, 불편하지도 않고 쏘쏘였습니다. 그래픽은 고동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데 조금 튑니다. 엄청 화려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는 낼 수 있는 정도..!? 화장하면 웜톤인데도 쿨톤을 연출할 수 있어서 착용하기 좋았습니다.
우선 저는 한달용 렌즈에 빠져있었지만 학교를 가야했기 때문에 밝은 컬러 렌즈를 원데이로 구매해보았어요!
그게 바로 이 제품인데요✨ 우선 원데이로 구매하면 한달안에 써야한다는 그런 부담이 없고 사용하고 싶을 때 뜯어서 쓰고 버리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형식이라 좋았어요💕
컬러는 스칸디보다 조금 밝은 컬러 였던 것 같아요!
그레이 컬러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스칸디 올리브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컬러가 밝아서 튀더라구요
너무 밝은 컬러를 좋아하시지 않는 분은 약간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어요! 원데이로 구매하시면 한달용 렌즈보다 조금 더 비싼 점도 있어요
조금 튀지만 자연스러운 컬러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라섹하기 전까지 제 최애렌즈..💙
쌩얼일때는 렌즈 착용한 티가 크게 안나는데
피그먼트 섀도우를 원컬러로만 올려도 영롱 화려한 렌즈티가 엄청 나는 묘한 렌즈예요
렌즈두께도 얇아서 이물감 불편감 제로였어요
스페니쉬 시리즈 중 브라운도 껴보고 올리브도 껴봤지만 스페니쉬는 누가 뭐라해도 그레이가 최고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