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살까 그레이 살까 고민하다가 그레이로 질렀습니다.
그레이색이긴 한데 가운데가 살짝 연한 갈색도 섞여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직경이 작아서 흔히 말하는 개눈이 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착용감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데 원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감은 좋지는 않았어요. 기존에 꼈던 시크리스 내추럴 그레이보다 착용감이 안좋았습니다. 시크리스 라인보다는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줘야해서 불편했고, 근데 참을 만한 불편함이었어요. 막 못끼겠다 당장 빼야겠다 정도는 아니었고, 5시간 이상의 착용은 힘들겠다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