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처럼 묽은 제형이긴한데 발라보면 보습감이 있는편이라 평소 기초단계에 묽은에센스 사용한다면 로션,크림 직전 단계에 쓰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지성피부기준 여름에는 로션대신 사용해서 기초 간단하게 끝내기도 좋았어요
번들거림이 좀 있는게 아쉬웠지만 기초단계를 여러가지 쓰지않는다는다면 시간이 지난뒤 보송하게 흡수돼서 괜찮았어요
최근 트러블로 심하게 뒤집어진상태였는데 진정효과를 톡톡히 본 제품이라 크게 아쉬운건 없었어요
처음엔 너무 물같아서 쓰기 좀 불편한가 싶었어요. 그런데 웬걸 쓰면 쓸수록 정말 좋은 거예요! 물처럼 흘러내리기 때문에 빨리 발라야하지만 그만큼 흡수력이 빠르고 너무나 산뜻 촉촉 순함♥️ 수부지 피부인데 사계절 쓰기 좋습니다👍 바르고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땡땡해지는 느낌🙆♀️
생각보다 흐르는 점도라고 생각했는데 토너와 에센스 사이, 그 어딘가의 점도라고 생각하면 됨.
흡수 속도는 빠르게 되고, 흡수가 되면 안은 촉촉하고 겉에는 유분막 같은게 생기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약간씩 덜어서 양 조절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입구가 독특해서 에센스가 주르륵 흐르면서 나오지 않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실제로 사용할 때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적당량 나오는게 중요한 것 같음. 다만 가끔 실수하면 많은 양이 나오니, 사용할 때 약간의 주의가 필요함.
발림성이 좋고 보습력도 좋아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유분감이 있지만 저는 이 유분감이 수분이 나가지 못하게 잡아준다고 느꼈어요.
사용하는 용량대비 가격도 괜찮다고 느꼈네요!
끵.. 한 유튜버의 극찬+광고에 구매했던 제품인데.. 솔직히 너무 기름졌던 것 같아요
피부에 흡수가 안되고 걍 기름이 겉도는 느낌??
그래서 결국 몇 번 못 쓰고 욕실에 처박템이 된 아이입니다..
내 얼굴에는 안 맞지만 순하고 보습감이 좋은 아이라 내 몸에는 좋겠지(건선있음) 하고 샤워 후에 몸에 바르면 건선 부위가 그렇게 간지럽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도 쓰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렸음다..
제 피부는 겨울에는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인데 겨울에 건성이 쓰기에 딱 알맞다고 느꼈어요.
일단 향은 무난한 화장품향인데 제가 느끼기엔 꽤 좋은 편이였고, 타입은 조금 점성있는 흐르는 타입이에요. (로션과 토너 사이의 느낌..)
바르고 난 직후에는 피부가 조금 끈적하다고 느껴지기는 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대신 속땅김도 없어져요.
확실히 건성용이라 바른 직후에는 유분기도 좀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겨울에도 한 가지만 바르는 걸 좋아하는 저에겐 딱 겨울에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됐어요.
하지만 여름에 쓰기엔 유분기가 조금 있어서 답답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휘핑되기전의 생크림, 마시는 요구르트 같은 정도의 농도이고 바르면 생각보다 많은 유분기에 깜놀하게 된다. 내돈내산은 아니었고, 한 여름에 샘플로 받아 써보았다. 한여름만 아녔다면 극찬했을지 모르지만, 당시 아무리 두드려도 흡수되지않고 겉돌던 유분감에 적잖이 당황하고 구매의사가 없어졌다가 겨울즘 되어 당기고 보니 이 제품이 생각났다. 마침 페이스 오일을 사버려 구매하진 않았지만, 한겨울 건조함 해소용 에센스로 딱이었다 싶다. 여름엔 무리데쓰. 그리고 단독 사용보단 크림등에 섞어 바르는게 흘러내리지도 않고 흡수도 좋았던듯 하다
평소 피부가 민감해서 스킨케어 제품을 꼼꼼히 알아보는 편이에요. 그 중 일리윤 에센스 제품이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반신반의 하며 구입해서 지금은 너무 잘 쓰고 있답니다~ 먼저 너무 묽지도 않고 너무 리치하지도 않아서 가볍게 닦토 하고 에센스 바를 때 쓰는데 너무 좋아요! 크림까지 바르면 너무 무거울 때도 있어서 그냥 가볍게 스킨케어 할 때는 이 에센스 제품만 바르고 마무리 할 때도 많네요..ㅎㅎ 용량도 커서 너무 맘에 들구 한통 비우면 재구매 하려구요!
#평가단
제품 받고 며칠 아침 저녁으로 다 사용해보았다.
너무 묽어서 에센스라기보단 스킨에 가깝다.
이런느낌일줄은 몰랐는데.. 마무리감이 꽤 오일리함.
용량이 커서 두번씩 겹쳐발랐는데
크림이나 로션 따로 안써도 될 정도 였다.
끈적거리는거는 싫어하는데 끈적거리는 느낌은 없고
그냥 좀 미끌미끌한 느낌?
흡수는 좀 오래걸려서 충분히 두드려서 흡수시켜줘야한다.
저녁보다는 아침 화장전에 쓰면 좋을듯.
크림은 양조절 잘못하면 화장 다 밀리고 흡수안되고 난리나는데..
이 제품 쓰면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적당히 유분감이 있어서 약간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올렸을때 건조하지 않고 좋음.
매트한 제품 안쓰면 기름 넘쳐 흐름.......
(모낭염 주의)...
아주 좋지도 뭐 나쁘지도 않음!!
물론 지성피부라면 잘 안맞을 수도 있을듯..
우선 쏘쏘! 로 올리고 나중에 계속 쓰다가 리뷰 수정 하러 오겟다....
디파가 속건조 있는 타입 사용하기 좋다길래 써봤는데 속건조 1도 안 잡힘, 피부 겉만 미끌거리고 속까지 도달하지 않는 듯한 느낌 , 미끌거리는데 안 촉촉해..
별로 최다 리뷰 받은 사람 말 딱 그대로임 도대체 정체가 뭐야....보습, 결개선 등 아무데도 도움이 안댐 ㅠ
그나마 페이스&바디용이라 몸에 발라주는중 적당히 촉촉함 그러나 얼굴용은 아님.. 응 아니야ㅔ
원래 스킨케어는 토너, 수분크림 정도로 끝내는 편인데 이번에 에센스를 처음 써 봤어요. 향이나 제형은 거슬리지 않았지만 흡수율, 마무리감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조금 겉도는 느낌이 없지않아서 아주 가벼운 토너를 사용하고 써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보습력은 좋았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물 같은 제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다
나도 그런 제형을 좋아해서 구매했고 처음엔 만족이었지만 쓰다보니 너무 가벼워서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결국 다른 제품을 추가하게 되는..
게다가 스며드는 느낌보다는
그냥 마르는 느낌이 든다
제대로 마르면 약간 뻑뻑하고 건조한 느낌이 들고
덜 마르면 많이 끈적거렸다
후기보고 대체적으로 좋다는 사람들의 평에 샀었고
일리윤 그 세라마이드 로션이 좋아서 겨울마다 썼기에 믿고 샀다 그리고 유산균이 내 피부을 튼튼하게 해줄 것 같단 늒ㅁ ,,?띠로링
바르면 촉촉한 것 보다 약간 오일을 많이 바른 느낌 이었고 흡수가 더딘 편이다,,, 그리구 바르고 나면 촉촉이나 뭐 기름지고 이런 게 아니라 뿌득뿌득 거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이걸 바르면 올라오는 좁쌀 여드름들
원래도 좁쌀이 박혀있지만 이걸 바르고 나선 오돌도돌 눈에 띄게 올라와서 사용중단하고 바디로션으로 사용중이다
저는 이전에 물타입의 퍼스트에센스를 주로 사용했었구요, 이 제품도 그런 용도로 샀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제형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용량이 많아서 가벼운 제형일줄 알았는데 약간 점성있는 에센스에 더 가까운 제형이에요. 그만큼 보습력은 있구요, 아무래도 좀 더 겉도는 느낌이긴 해요. 가격 저렴하고 순하고, 여름철엔 하나만 발라도 될 정도로 잘 썼네요. 근데 재구매는 잘 모르겠어요. 저에겐 포지션이 애매한 제품인 것 같아요.
....? 이게 순위가 이렇게 높다고요?ㅠㅠㅠ
완전 겉돌던데... 앰플이랑 크림 샘플링 받아서 같이 써봤는데 뭐 쫀쫀하게 흡수 되는 것도 아니고... 때밀려요..
향도 그냥 그렇고 제형이 흐르는데
화장하면 싹 밀리고 때처럼 떨어져요 ㅠㅠ
겉도니까 피부가 촉촉해진다 튼튼해진다 이런 느낌도 안 느껴져요 ㅠ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맞는편이라 리뷰도 좋아서
기대하며 샀는데ㅠㅠ
아무 효과도 없네요.
에센스로는 어림도 없고 스킨으로 별로
7스킨법, 화장솜에 적셔 올리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해 봤는데 콧물스킨만도
못한 보습력이네요.
정말 매력이 무.
글로우픽 리뷰 믿고 산것중 망한것중 하나.
✔️장점
- 요즘같은 환절기에 아무리 수분 충전을 해줘도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 쓰고 땡기는 느낌이 덜함.
- 레이어링이 가능한 제형
✔️아쉬운 점
- 단지 아쉬운 점을 찾자면, 수분보다는 보습?유분이 조금 더 많다고 생각함.
- 제형이 물 제형이라 그냥 팍팍 쓰게 됨.
✔️꿀팁?
- 처음엔 손으로 펴발라 준 후 흡수 시키고,
2차로 레이어링 할때는 꾹꾹 눌러주듯 흡수시킴.
워터타입이라 물처럼 흐르는 제형.
한겨울에는 보습력 점수 낮음.
날씨 풀리는 시기에 바르는걸 추천.
처음 얼굴에 올려놓고 바를때의 촉감은 마치 우유같은데 그래도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바르니까 조금 보습이됨.
그치만 흡수시킨 후에도 유분기가 번들거림.
씻은 손으로 살짝 닦아냄...
제형은 우유색 물제형이구요. 병은 스킨처럼 손에 두드리는 게 아니라 작은 구멍으로 쭉쭉 나오는 병이에요.
얼굴 외곽이 너무 건조해져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기름지네요. 한 일주일정도는 괜찮은 거 같았는데 쓸수록 그저 그래요. 여러번 덧바르고 나면 광대랑 관자놀이쪽이 간지러워요..ㅠㅠ
몸에 바를 때는 유분감 많이 안 느껴지고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가 당기지 않아서 좋았는데 얼굴에서는 기름기름ㅜ 다른거도 같이 발라서 그런거 같은데 얼굴은 이거 하나로는 계속 건조해서 어쩔 수 없나봐요.
에센스 유목민은 다시 길을 떠납니당..ㅋㅋㅋㅋ
요즘 피부 민감한데 마음에 듦!
솜에 묻혀서 등드름도 발라줬는데 좋은 것 같다.
지성인 분들은 이걸로 여름 스킨케어 마무리해도 될 것 같이 유수분감 둘다 충분함. 사람마다 미끌거린다고 느낄수도 있을듯. 나는 에센스를 헤메고 있었고, 속건조와 시간 지난 후 화장 들뜸 때문에 스트레스 였는데 약간 아침에 기름 좀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도 이걸 계속 써볼 생각임.
아쉬운건 용기때문에 별점 하나 뺌.. 이렇게 묽게 만들거면 펌핑으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ㅜ 그냥 손에 따르기에는 너무 묽음. 손바닥에 따라서 바로 얼굴에 가져다대기에는 너무 미끌거릴까봐 손가락으로 조금씩 발라주듯이 해줬는데 이렇게 바르는 방법 따라서도 사용감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