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
병은 이쁜 자몽색인데 앰픔 자체는 불투명한 흰색이고 향은 막 상큼한 레몬향은 아니고 화장품에서 흔히 나는 레몬향입니다.
뽁뽁이로 짜서 얼굴에 바로 했는데 묽기는 천천히 흘러 내리는 정도: 물토너가 1, 콧물스킨이 5 라고 치면 2.5정도!
사실 엄마 쓰라고 드렸는데 써 보시곤 "쫀쫀하다. 보습력 좋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바르자마자 저도 흡수가 잘 돼고 (= 끈적임 없음) 나름 촉촉했어요. 이거 바르고 수분크림 위에 또 바르시는게 좋을듯
민감성, 여드름성 피부인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지만 성분은 본인이 첵크 해보세요!
엄청 오래 꾸준히 쓴것이 아니라서 주름, 미백에 정말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 쓰는것보단 좋겠죠 뭐ㅎ
평가단으로 저는 무료로 운 좋게 받았지만 제 돈으론 이것보단 돈 더 주고 비싼거 살꺼 같아요 솔직히....그래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 추가 하셔도 좋을듯. 참고로 이걸 파운데이션/비비에 섞어 발라도 좋다 써있지만 저는 그 방법은 안 해봤고 그냥 스킨케어 용도로만 써보았어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