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갑 생복숭아 향수
복숭아 과육의 바로 그 향을 즐기고 싶다면 쓸데없이 펀딩향수 이거저거 시도한다고 돈쓰지 마시고 이거 사세요. 50미리 세일하면 만원 중후반대인데 진짜 복숭아 과육향이 나요!
노트에 생강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전혀 쓰거나 알싸하지 않고 시원하면서 과즙 넘치는 복숭아의 과육을 씹는것같은 느낌이 납니다.
오데코롱이라 지속력은 당연히 약한게 맞구요,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니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그래도 약한 edt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3~4번 옷에 뿌리고 외출했는데 오전까지는 움직일때 은은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