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바란건 아니고 발라놨을 때라도 좀 안 부러졌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산건데 효과는...음... 한통은 다 써봐야 효과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음.
색이 약간 핑크길래 생기도는 손톱 같아 보일줄 알았건만 그냥 우유 묻은 거 같다. 목공풀 발라놓고 덜 말린거 같은 반투명한 희멀건 색이다.
솔이 완전 빗자루솔이다. 붓이 아니라 솔이다. 예쁘게 바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잘 바를 수가 없다. 강화제여서 망정이지 네일컬러가 이런 솔이었으면 성질 뻗쳤을 듯.
이 리뷰는 2019.09.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