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기념 리뷰라 한글로만 써 보겠습니다. 다른 화장붓..?도 많지만 이 제품이 만만하게 제일 손이 잘 가요. 얇으면서 납작해서 피부화장품을 많이 먹지 않고 소량으로도 잘 펴발라져요. 붓 머리가 커서 시원시원하게 잘 발려서 시간단축도 되고요.
그리고 가장 좋은 건 세척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평소 피부화장할 때 붓을 자주 안쓰는 이유중에 가장 큰게..사실 빨기 귀찮아서였어요. 액체를 먹인 거라 한번 쓰면 다시 쓰자니 심하게 찝찝하고(왠지 분첩같은건 다시 써도 안찝찝한데 괜히 이런 기분..)매일 빨아 쓰자니 빨아도 빨아도 화장품 물이 나와서 힘들고 그래서 잘 안 썼는데..
이 제품은 아주 얇고 모량이 많지 않아 몇번만 쓱싹쓱싹해도 금방 화장품 잔여물이 싹 빠져서 아주 편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되면 속까지 잘 말라있고요. 그래서 이런저런 편한 점 때문에 가장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단점은 결자국이 좀 남는 편이고, 유분을 좀만 많이 먹으면 모가 갈라지기 때문에 강제로 자주 빨아 줘야 해요.
여름 되고 화장 좀 가볍게, 얇게 하고 싶어서 샀는데 좋은 것 같아요!
파데 많이 먹지도 않고, 균일하게 잘 발리고, 결자국도 그닥 심한 거 같지 않고, 여러 번 빨아도 튼튼하게 잘 있고!
소도구 50% 세일할 때 샀는데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인 파데 브러쉬인 듯합니다
아침에 화장좀 빨리해보고자 이게 넓기에 샀어요ㅋㅋㅋㅋㅋ 결과는 대만족임 아주 슥슥 빨라요~~ 근데 파데를 먹여쓰면 뭔가 제 부족한 스킬론 갈라질거같아서..안먹여쓰니 파데를 넘 많이 먹어요(?)
그냥 이걸로 손에 힘빼고 삭삭 펴발라주면 진짜 얇고 결 별로 안남게 잘 발려요!!! 바르면서 느껴짐 와 얇게 발린다~~라는게ㅋㅋㅋ
손에 힘 좀만 주면 결이 남긴해요 막 심한편은 아니구~~전 어짜피 퍼프로 그후에 두드려주니까 상관없어서 아아주 만족합니다!
오.. 코알못이라 매일 비싼 파운데이션 손자국 나게 바르다가 아리따움 브러쉬 할인으로 구매했는데 왠열
말로만 듣던 가벼우면서 투명한 커버력을 경험해보았다..
본인은 ㅜ 피*소 같은 비싼 제품 한번도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지만
이 가격(반값에 구매함) 이 퀄이면 엄청 괜찮다고 생각됨!!
걍 미쳤음 아리따움 파운데이션브러쉬로 삽질하더니 드디어 마스터피스를 만든느낌 전에 산 7000원이었나 브러쉬는 개쓰레기여서 어디다 놔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이건 진짜 물건임 더페이스샵 유명한파운데이션이랑 이거랑 궁합 짱짱임 브러쉬 안길들여도 됨 처음 산 그대로 쓰면 되는데 스킬같은거 필요없고 개똥손도 핸들링 가능한 브러쉬임 퍼프는 소모품인데 이건 소모품이 아니잖아요? 지금 구천원하는데 님덜 빨리 사셨으면 좋겠음 이번년도 산 화장품중에 제일맘에듦
피카소만 쓰던 제가 가격도 나쁘지않고 비슷해보여서 사서 사용중이예요~~!
일단 피카소가 아무래도 재질이나 가격면에서 차이가 나기때문에 비교하는것은 어렵네요
총평은 피카소만큼은 아니지만 브러쉬테크닉만 있다면 피카소만큼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제품같아요!!ㅋㅋ
생긴것도 비스무리해서..물론 피카소께 좀 더 부드럽긴해요
아무튼 피카소는 너무비싸다 하시는분들!
브러쉬 입문자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