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제형은 처음봐요
뭔가 되게.. 클렌징 오일같은 제형?
엄청 기름져서 파우더 톡톡하고 마무리 했어요
밀크래서 수분감 있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오일리합니다..
적응하면 쓸순 있겠는데 바르고 나서 손을 씻어야 할 정도로 너무 기름져서,,당황쓰
백탁없구 차ㅈ단은 잘 되는 듯 한데 수분제형 생각하고 사서 저는 약간 별로였어요,,
얼릉얼릉 쓰고 갈아탈예졍
진짜 진짜 부드럽게 발림
근데 기름기가 꽤 있는 편이라
별도의 기초 단계를 하지 않고 발랐는데도
미끌미끌한 특유의 느낌이 있었음
그래도 화장이 밀리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군데군데 뭉치는 경향은 있었음
선 플루이드처럼 묽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제형
일본 제품이라 샘플만 사용하고 구매는 하지 않을 예정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굉장히 묽은 제형이라 어색해서 처음엔 바르기 어려워요.
파데브러쉬로 바르는게 더 쉬울수도 있어요.
아이들도 쓸수있는 제품이라 순하구요.
마무리가 굉장히 건조하고 조여드는 느낌인데 호불호가 갈릴거같아요.
전 이 제품바를 땐 기초를 탄탄하게 발라줍니다.
그래도 메이크업할때는 파데가 안그래도 건조한데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라 생얼일때 잘 발라요.
아아아아아앙아아ㅏㅇ주 미세하게 톤업됩니다.
요즘 마스크를 끼고 다녀서 피부화장안하고 이것만 바르고다니기 좋아요.
피부화장 안해도 선크림이 끈적이면 마스크가 숨쉬다가 얼굴에 붙잖아요 그런게 없어서 좋음!
#꾸안꾸
이렇게 흘러내리는 제형을 처음 써봐서 좀 당황했지만 피부에 잘 발리고 메이크업에도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냄새가 좀 적응이 안되지만 못 바를 정도는 아니다.
가끔씩 피부 상태 안 좋을때 자극이 될 때도 있다.
차단기능이 좋다고 하는데 그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잘 모르겠다
몸에 바를 용도로 샀는데 비싸기도 하고 얼굴에 잘 맞으니까 얼굴에 바르는 걸로.. 지속력이 좋다고 하니 햇빛 많이 보는날에는 주로 이걸 사용한다
장점 :
바르고나서가 그나마 괜찮음
건조함이 덜함
단점 :
정말정말 안씻긴다 이지워셔블은 정말 아닌듯 씻으면 때처럼 밀려나온다
바를때 뜨는 감이 있다 내 얼굴이랑 몸에 착 붙는 느낌이 아니라 내 피부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ㅜㅜ 밀크 제형이랑 나랑 안맞는건가
정말 절대 안살 제품
처음에 모르고 짰는데 기름과 밀크가 나눠져 있어서 당황했어요. 흔들어서 쓰니 금방 괜찮아졌던... 바를땐 기름기, 유분이 많아서 번들거릴까 걱정했는데 막상 바르니 그런걱정은 사라졌네요. 좀 매트하고 건조한 파데팩트랑 쓰면 딱맞아요. 코, 모공 쪽이 들떴는데 얘랑 같이 쓰니 뜨는게 없어졌어요. 건조하신분들 추천합니다.
여름용, 악지성 추천
발림성 묽은 로션 바르는 듯 매우 좋고 바를 때는 촉촉하다가 좀 이따가 매트해진다.
환절기라서 그런지 유존은 건성에 가까운 편이라서
눈 밑 피부에 따가운 트러블? 생겼다. 눈 밑 피부가 뒤집어졌다. 그 외 화장이 무너진다거나 밀린다거나
찐득한다거나 이런 점은 없다.
아넷사 선크림은 엄청난 태양빛에서도 안탄다해서
이번에 동남아가면서 사서 써봤어요
일단 화장은 포기할수없어서 얼굴엔 아침에 한번 바르고 덧바르기는 포기ㅜ
목부분이나 다리도 많아야 두번정도 바르고 거의 하루종일다녔는데 정말 하나도 안탔어요..
심한물놀이는 안하고 발만 적시는 정도라 워터프루프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발등도 멀쩡하고 효과확실히 봤어요
실리콘 느낌은 처음엔 이상하지만 쓰다보니 적응되서 괜찮았구요, 아무래도 약간 건조한건 어쩔수 없네요..
최근 피부 자극 때문에 에탄올 들어간 화장품을 갈아 치웠는데, 그러면서 얘를 써보게 됐다. 일단 에탄올이 안 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다. 발림성을 고려해 에탄올 대신 기름처럼 발리게 하는 무슨 실리콘 성분을 넣은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잘 발리고 처음에는 그게 유분처럼 느껴진다. 근데 유분감은 착각이고 금방 사라진다.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내 피부 유분도 다 말리는 것 같이 너무 너무 건조해진다. 이거 며칠 쓰고 피부 너무 건조해져서 응급처치에 들어갔다. 이제 이건 코에만 쓰고 나머지 얼굴엔 파란색 버전을 쓴다;;그러려고 살 사람은 없겠지만 코에 쓰긴 진짜 좋다 지성분들은 잘 쓸듯. 백탁은 이거랑 파란색 통 둘 다 없다.
처음에는 좀 기름진 느낌 때문에 여름에는 별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얼굴에 바르면 번들거림도 정말 없고 앞머리 떡지는것도 거의 없음.
그리고 실리콘 특유의 기름진 느낌이 굉장히 가벼워서 전혀 무겁고 답답하지 않았음.
게다가 그나마 있는 기름 느낌도 오후 되면서 점점 날아감.
백탁도 아주 약함.
지금까지 여러 선블록 사용하면서 번들거림, 백탁, 속건조 다 잡는 제품은 에탄올 엄청 들어가지 않고서는 없었는데 이건 삼박자가 다 완벽해서
이번 여름엔 에탄올과 타협해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여기 정착했다!
아 그리고 다 좋은데 이지클렌징은 개드립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