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공구로 구입했던 제품인데 요즘은 올리브영에도 팔더라구요.
홀이 있는 도톰한 재질인데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적인 느낌은 없었지만 흡수력이 좀 아쉬웠어요.
흡수가 잘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얇고 평평한 재질은 전체적으로 퍼지듯이 흡수가 되는 것 같다면, 이런 재질은 가운데쪽에만 집중적으로 흡수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두께감이 있다보니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안들어서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이 리뷰는 2023.1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