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는 진짜 이것저것 안써본거 없는 것 같아요.
블로거 평가 볼 것도 없이 마트에서 새거 보이면 무조건 사서 써보고 또 새거 찾아 나서고..
아무리 괜찮다 해도, 냄새 어쩔 수 없고, 습기차는 느낌 어쩔 수 없고, 그 와중에 너무 건조하게 해서 또 가려운거 겪어야 하고..
용기는 없어서 면생리대, 생리컵은 시도 못하겠고..
산부인과 가면 정말 깨끗하다고 해도 위에 말한 것들은 어쩔 수 없이 생리중 겪어야만 하는 것들이었는데..
라엘 써보니 정말 위에 3가지 안겪고 있어요.
조금 더 비싼듯하지만 다른거 찾아나서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 생일때마다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