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뀐 케이스로 쓰는 중인데, 훨씬 이쁘고 얼굴에 도포하기도 편하네요.
전 밤엔 에이지 슈프림(매트릭실 앰플) 쓰고, 외출 할 땐 이거 써요.
보습감은 좋은데 사알짝 쫀쫀 끈적일 수 있어요.
위에 크림이나 다른 앰플 더 덧발라주면 괜찮아져요ㅋㅋ
수부지, 민감성 피부에 좋을 것 같아요.
지성 피부분들도 괜찮을지도?!
건성 피부는 이걸로 부족해서 늘 트리플 빌드를 오일이나 다른 크림과 섞어서 덧발라줍니다ㅋㅋ
이솔은 앰플이 너무 좋아요~~
수오세럼과 비슷한 재형으로 보일수있으나 약간 더 워터리한 느낌입니다
펌핑으로 사용하기에 조금 더 편리하다고 느껴지며 뚜겅이 있는것도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솔은 성분이 참 착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애용하는 브랜드입니다
베리베리라고 해서 거슬리게 향이 강하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얼굴에 바르는 제품들은 향료에 취중하는것을 좋아 하지 않아서 만족하며 선분에서 한번 더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뭔가 발린것인가 하고 의심이 갈 정도로 흡수력이 빠른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전단계에서 빛고운이랑 알로에로 채워준 다음 바르면 뭔가 더 채워주며 스며드는 기분이 듭니다
피부가 약을 써서 좋아지는게 아니라 지금보다 더 안나빠지고 유지되는것도 피부관리라고 생각하기에 만족합니다
여드름피부이신 분들이 이거 제발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거 쓰고부터 여드름 안 나고 속건조도 없어졌어요..♡
피부가 빤딱빤딱해진 느낌?? 가격도 안 비싸서 가성비 최고다 증맬8ㅅ8
이거랑 비슷한 효과를 봤던게 탬버린즈 그 앰플이었는데 (성분이 비슷한지는 안 비교해봐서 잘 모르겠음) 근데 그건 가격이 너무 부담됐었는데 딱 대체탬을 찾아서 너무 기쁘다♡
마무리감이 엄청나게 쫀득하면서 끈적거리는 편이라 그 위에 다른 스킨케어를 발라야 좀 덜 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쓰기에 지성인 저에겐 좀 부담스러워서 나이트용으로만 거의 사용했어요 요즘엔 베이스메이크업을 거의 하지않는지라 무난템으로 사용했는데 만약 파데를 발라야하는데 수부지타입이다 하시면 속건조를 잘 잡아줘 수부지분들께 추천합니다 :)
이솔 몇 가지 제품 되게 잘 쓰고 있어서, 시카롤도 정말 써보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굉장히 만족합니다
우선 화장품은 어느 카테고리든 보습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적은 양으로도 속당김이나 건조함이 전혀 없어요. 끈적이지는 않는데 보송하지도 않은? 그런 제형이구요. 점성은 별로 없는 편이고 묽어서 흐르는 제형이에요. 에뛰드 순정 토너를 3스킨 정도 한 느낌이랑 정말 똑같아요. 아마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어서 비슷한 것 같아요!! 약-간 미끌 거리면서 보습력있는 느낌?
스킨 흡수시키고 크림안바르고 이것만 발라도 촉촉했어요. 특히 여름엔 끈적이는 게 싫은데 이렇게 두개만 바르니까 좋은듯!!!
그리고 시카라는 이름답게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었어요. 거의 매일 좁쌀여드름 압출을 하는데, 압출후에 발라줘도 따갑거나 더 심해지지 않고 붉은기가 많이 진정되더라구요. 저는 재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이솔 프로폴리스 앰플도 잘 쓰고 있는데 그건 넘 냄새가 심하거든요ㅠㅠ 이건 냄새도 없고 크기도 손에 쏙들어와서 넘나 조음 ㅠㅠ
소량으로도 쫀쫀하게
건조함 잡아주는 수분에센스!
귀찮을 때는 시카유스토너에 섞어서
촵촵 발라버리고 휙 자버리는데도
요즘 날씨엔 아침에 안건조하다
대신 섞발하면 흡수는 좀 더딘데
따로 발라주면 흡수 빠르고 더 쫀득하당
끈적이라기엔 끈적보다는 산뜻?ㅋㅋㅋ
이솔 세럼맛집
수분에센스로는 수오세럼이랑
베리시카롤 둘 다 좋다
둘 다 속보습에 딱 좋은데
좀 더 깊은 보습은 수 오 세럼
유트루 추천으로 샀는데 쫀쫀한 수분에센스 맞다. 성분은 맘에 드는데 용량대비 가격은 비싼 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펌프용기 누를 때마다 스프링이 삐걱거리는데 그 소리땜에 싸구려 장남감 같고 기분이 영 별로다.ㅜㅜ 매일 쓰는 기초인데 용기 디자인이랑 마감도 중요한 거 같다. 합리적인 소비자 말구 걍 백화점 호갱 될래...
수분베리앰플 제일 처음버전이 너무 잘 맞았는데 리뉴얼 후 정착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베리시카롤 출시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베리추출물이 잘 맞을 걸이라 기대와 이솔이므로 성분은 당연히 좋을 것이고 판테놀이 들어간 제품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순합니다! 트러블 자극 전혀 없고 심지어 향도 없다고 봅니다. 있긴한데 진짜 은은하고 가식적인 향이 아니라서 성분 향이겠거려니 했습니다.
생각보다 깔끔합니다. 1펌핑만 하는데 흡수가 빨라서 번들거린다던지 불편함이 1도 없습니다.
피부가 쫀쫀해집니다. 바르고 손으로 만져보면 진짜 딱 쫀쫀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판테놀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카유스토너랑 같이 쓰고 있고 궁합이 잘 맞습니다. 별일 없으면 계속 재구매 할 생각입니다. 한겨울에 만약 건조하면 비피다 추가해서 쓰면 딱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