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냄새가 나요.. 약? 한방? 한약 냄새가 나서 바를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요 점도 있는 토너라 닦토보다는 흡수시켜서 사용하고 있어요 엄청 촉촉한 제품은 아니라 토너 세럼 크림 이 세 단계 다 해줘야 돼요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한 사용감인데 진짜 이상한 냄새 나요 비추천입니다
지성 피부인데 항상 너무 가볍게 바르는 것 같아서
키엘 토너 사용하는 중인데 아주 좋네요.
다른 토너에 비해 확실히 촉촉한 감이 있어요.
근데 이 제품 약간 냄새가 요상하다고 해야 하나
뭔 냄새인지 모르겠는데 첨엔 유통기한 지난 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부분에서는 아주 만족하므로 5점 드립니다.
얼굴이 얇아서 수분감이 쉽게 날아가고 수분부족형 지성에서 건성 사이의 피부입니다. 키엘 수분크림 선물세트를 중고로 샀다가 이 제품도 샘플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장점
무난하고 깔끔하게 수분 보충을 해주는 물 같은 제형의 토너입니다. 아침에 이 토너에 같은 라인 크림을 가볍게, 소량만 펴바르고 선크림을 바르면 하루종일 그럭저럭 촉촉했습니다.
단점
평범한 물토너인 것에 비해 용량 대비 가격이 쎈 편이고 냄새가 너무 별로입니다. 오래된 갱지 냄새가 납니다. 바를 때마다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본품 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제가 키엘에서 보습 크림을 사서 샘플로 왔길래 한 1달동안 사용해봤어요 근데 일단 냄새가... 무슨 발효된 냄새같은데 맨 처음에 사용했을때는 진짜 너무 불쾌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걸 쓰고 나서부터 얼굴에 여드름이 한 두개씩 올라오기 시작해서 실망햇습니다ㅜㅜ 키엘 보습 크림이 잘 맞아서 토너라인도 잘 맞을줄 알았는데..
저는 냄새 때문에 쓰다가 도저히 못 쓰겠더라구요. 독한 화장품 냄새는 아니에요. 그런 이유로 냄새가 싫은 건 아니고 이 토너 특유의 향이 있어요. 침냄새 같은.. 침을 얼굴에 바르는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이 향이 어느 특정 성분에서 나는 향 같아요. 가끔 이 향이 나는 무향 제품을 만나면 당황하게 되더라구요. 촉촉하고 자극 없고 다 좋지만 향기 때문에 정말 쓰다가 말았어요. 아까워서 더 시도해봤지만 코를 막아도 제 얼굴에서 침냄새가 날 것만 같은 기분에 세수하게 되더라구요. 향만 아니면 정말 좋은 토너인데 아쉬워요.
제가 아침에는 가지 스킨하고 바이오더마 로션 바르고 밤에는 이거로 닥토하고 그 위에 가지 스킨 하구 바이오더마 로션 바르는 데 항상 밤에 얼굴이 울긋불긋해서 탄건가??생각을 해봤는데 이 제품때매 그런거였네요 증정으로 주는 조그만한거 쓰고 얼굴에 잡티가 올라오고있습니다ㅜㅜ 그리고 냄새도 조금 이상해서 사용하기가 꺼려지네요 다른 스킨 찾아봐야 겠어요 ㅜㅜ
냄새 얘기가 많네요ㅋㅋㅋㅋ 저는 바를 때는 별다른 거부감 없이 그냥 발랐는데 문제는 하루종일 손바닥에서 냄새가 진동한다는 점...
뭐 냄새 말고는 저는 별다른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는 않고, 이 토너만으로도 충분히 보습력이 느껴져서 쓸만 했어요! 그렇지만 그게 전부ㅎㅎ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거나 그러진 않았네요~
75ml짜리 여행용인지 샘플키트인지 써봤어요
묽은 우윳빛의 에센스제형인데 음, 제형과는 달리 역시 토너라 그런가 보습지속력은 전혀없구요.
침냄새 겁나 남 진짜...... 특히 닦토처럼 쓸 때 미치겠어요 어우
그리고 얘만 바르면 묘하게 피부가 거칠어지는 느낌ㅡㅡ.....
구매의사 전혀 없습니다 네버
심지어 반이상 남은거 버렸음...
키엘은 왜 다 냄새가 특이한지 모르겠어요.. 이 토너도 냄새가 너무 저랑 안맞네요ㅠㅠ
향에 민감한 저로서는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안맞으면 못쓰겠더라구요. 우선 지금 쓰는거 마저 쓰고 다른거로 바꿔야될듯 ㅠ
토너 자체로는 나름 괜찮아요. 수분감도 있고 촉촉해요~ 토너라기보다 스킨같아요~
냄새 얘기가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처음에 이거 멋도 모르고 화장솜에 두둑히 묻혀서 얼굴 닦아 냈다가 상한 줄 알았어요.
진짜 냄새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냄새.. 그리고 코에 박혀서 떠나지 않는 냄새.. 다시는 맡고 싶지 않은 냄새.. 제가 냄새에 민감해서 그런지 아무리 무슨 효능이 좋고 피부에 좋다하더라도 이건 도저히 얼굴에 못 바를 것 같아요. 1년째 고대로 화장대에 앉아있습니다
키엘은 냄새 하난 정말 모든 피부 정화시킬 듯한 그런 강력한 냄새가 남 백화점 매장 가서 써봤을 땐 매장 언니의 폭풍 말빨에 냄새에 신경을 못썼는데 집 와서 써 보니까 동생이 언니 얼굴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가까이 오지 말라고.... 계속 쓰다 보니 익숙해져서 괜찮긴 했지만 그다지 좋은 건 못느껴 바꾸게 됐음 그래도 각질 정돈은 어느정도 돼서 바꿀까 말까 고민은 했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