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훼이셜 토너는 맑은 물 제형이 아니라, 우유빛을 띠는 유액 같아요. 일반 토너보다 점도가 높은 편이라 화장솜보다는 손으로 발라 흡수시켜주고 있어요.
건성 피부인 제 피부에는 정말 잘 맞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감싸지는 느낌이라 보습력이 좋다고 느껴졌어요. 토너만 발라도 속당김이 덜한 편이라 좋더라고요.
그리고 피부에 특별한 자극도 전혀 없어서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향이라는 거예요. 인공적인 향이 없어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거예요.
약간 묽은 에센스토너같이 점도 있고 아주 옅은 우유색인 토너
토너라는 이름보단 스킨에 가까운 것 같음 촉촉하고 간절기/겨울에
키엘 클렌징+토너+크림 세트로다가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뽑기실패 같은데 여행갈때 들고 갔더니
입구마개에서 내용물이 꽤 많이 샜어요ㅜㅜ 끈적하니까 닦기가 좀
어려웠다는것만 빼면 제품성 자체는 굿입니다 건성복합성 추천!
[샘플사용] 불투명하고 묽은 제형이라 흡수가 잘 되고 3겹 정도 발라주면 피부를 약간 쫀쫀하게 잡아줘요. 완전 물은 아니고 약간 보습감이 들어있는 토너 같아요. 너무 가볍지 않지만 끈적이고 답답하지 않는 토너로 쓰기 좋아요.
향이 약간 나는데 그 발효제품들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나는 것 같아요. 발효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괜찮게 잘 사용했어요.
키엘 카렌듈라 토너도 쓰고 있는데 20대때는 이제품이 만만해서 자주 백화점가서 사서 썼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이 좋은토너여서 전 악건성이여서 가을겨울에는 이 토너처럼 크리미한 토너가 좋았었어요, 지금은 이가격보다 싸고 좋은토너들이 많아서 안 쓰게 되긴해요,, 심하게 건조할때 이제품으로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바르고 크림하나 바르고 자면 딱 좋아서 이토너랑 키엘수분크림 마니 썼었어요!!;
촉촉한 보습 토너인 키엘 울트라 훼이셜 토너 입니다.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는 밀키한 질감의 보습 토너로 스쿠알란, 살구씨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보습 성분이 피부 본래의 수분 장벽을 강화해주어 즉각적인 진정 및 보습 효과를
줘요. 매거진에서 best 7에 들기도 했던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가능 합니다.
향이나 자극이 없어 피부 트러블로 고민인 사람에게 제격이에요 기존의 투명한 색이 아닌 우유빛을 띈 토너인데 밀키한 질감이지만 바르면 흡수력도 빨라서 금방 스며들어서 너무 물같은 토너가 안맞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토너인데 저에게는 그냥 별 트러블 없이 무난한 제품이었어요.
뭔가 이것저것 쓰기 귀찮을때 수분크림 하나 바르고 그 위에 스킨팩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그때 써주는게 키엘크림과 키엘 토너예요.
괜히 같은 브랜드 제품 사용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크림 한두겹 발라주고 토너 묻혀서 스킨팩 해주면 촉촉하고 좋아요. 워터타입이 아니라 질질 흐르지도, 빨리 마르지도 않아요.
스킨팩 용으로도 좋지만 이 토너를 제일 잘 즐기기 위해서는 흡수시켜주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촉촉하고 보습감도 오래가서 늘 화장대에 두는 토너 중 하나예요.
나이 : 40대
피부상태 : 복합건조, 화이트헤드, 각질이 고민, 얇고 흰 피부, 홍조 있음, 아침에 화장하면 수정 화장 안함
우윳빛 콧물스킨 그닥 보습 안되고 금방 건조해짐 같은 우윳빛이라면 차라리 물제형인데 라네즈 크림스킨이 훨씬 더 보습도 얼굴광도 각질제거도 잘된다 라네즈 크림스킨은 심지어 땡기지도 않고 세네번 겹쳐 바르면 여름엔 오전에 바로 선크림 발라도 될 정도 키엘은 나에게 딱 30대까지 였던것
샘플로 받아서 써봤다가 너무 만족해서 본품 사서 사용하고 있음. 본인 피부는 얼굴 씻거나 샤워하고 바로 뭘 발라주지 않으면 얼굴이 틀 정도로 겨울에는 꽤 건조해지는 타입임. 이 토너는 물과 같은 타입인데 발라주고 나면 얼굴이 말랑말랑해지고 가볍게 수분보습해주는 느낌임. 무겁지 않고 끈적거림도 없어서 좋았음. 울트라 훼이셜 크림도 있는데 그거 잘 맞았던 분들이면 이 토너도 잘 맞을 것 같음.
생일 선물로 받아서 써 보게 되었어요. 콧물 제형이지만 약간 더 묽은 느낌이라 저는 손에 덜어 쓰는거 보다 화장솜에 묻혀서 닦토로 사용하는 게 더 좋았어요. 손으로 바르니까 흡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냥 물 토너보다는 약간의 보습감이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너무 기름지지 않고 싹 흡수되면서 마무리가 돼요. 백화점 브랜드 치고 적당한 가격이라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샘플을 커다란걸 받아서 꽤 오랫동안 사용했다.
저지방 우유를 연상케하는 제형과 색깔. 너무 묽지도 되지도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얼굴에 바르면 천천히 흡수되는 편이고 약간의 끈적임도 있다. 적당히 촉촉해지고, 적당히 유분감도 있고.
큰 단점도 장점도 없는 무난한 토너다. 모든 피부타입이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듯.
한달 정도 써봤는데 꽤 괜찮아요. 울트라 훼이셜 라인답게 바르면 촉촉해지는 느낌이 굿. 그렇지만 키엘 자체가 원래 약국에서 시작된 브랜드이다 보니까 효과는 좋지만 향은 그렇게 좋지 않아요. 향보다는 냄새라고 표현하는게 맞는 표현일 듯.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치 않고 촉촉함에 중점을 두신다는 분들께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