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얇게 발리는 지속력 좋은 파데
땡이돌은 3년 넘게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론 얇게 발리는 파운데이션 중 1등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파데로 종종 갈아타봤지만 요만한 제품 못찾음..
가장 큰 장점은 얇게 발린다는 점, 그리고 지속력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면 수정화장을 전혀 하지 않는데 칙칙해지거나 벗겨짐이 없어요
바로 퍼프로 두드리거나, 브러쉬 사용보다는 피*소 스패츌러로 얇게 바르고 퍼프로 정리해주면 가볍게 밀착되어서 얇은 피부 표현이 가장 잘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색상이 완전 옐로우베이스, 핑크베이스로 나뉘어져 있는 느낌이라 저는 b01 색상에 핑크파데 소량 섞어서 사용하거나, 에*보리앙 비비 섞어서 사용해주고 있어요
진짜 저 비비랑 궁합이 찐이에요.. 피부 컨디션 안좋은 날은 파데만 사용하면 코부분이나 턱 등 예민한 부분이 뜨기 쉬운데 비비 섞발하면 바로 잠재워줍니다..
앞으로도 계속 화장대에서 없으면 안될 스테디 템이에요!
다만 얇게 발리는 텍스쳐인만큼 커버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느낌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얇게 바르고 티나는 잡티 등은 컨실러로 따로 가려주고 있어요
웬만한 모공 등은 파데로도 다 가려지기 때문에 저처럼 수부지에 트러블이 심하지 않은 피부라면 누구나 만족할 파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