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으로 알고 샀을때는
꾸덕한 밤제형도, 크림제형도 아니고
가볍게 발리는 로션제형이라 별로였고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에도 날아가고
크기나 디자인말고는 장점 없다 생각햇는데
낮에 가볍게 한번, 잘때 듬뿍한번
이렇게 발라보니 요물이네요
건조한 입술이 속부터 수분으로 채워지는 느낌
가격도 크기 대비 너무하단 생각이었는데
인터넷 구매로 사면 저렴해서 만족!
향이 괜찮고 연고 같은 흰색 제형이고 사이즈가 작고 인터넷에서 싸게 판다.
블리스텍스 소셜에서 무슨데이 어택 그런날이나 임박제품 아니면 1년정도 남으면 반 가격에 살수도 있다.
약국에서나 그런데서 유명하지 않았을때 오래전에 5000
6000원이상에 팔았다.
유명 약국 템이나 판매하는것보다는 났다.
비판톨 비슷한데 밀리는게 덜 하는거 같고 둘다 엄청난 효과는 없고 입술 다 까지고 상해서 모든지 발라야 하는데 아파서 그러기 싫을때 사용하면 괜찮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멘톨 오리지널 향이 싸해서 좋으나 박하사탕
냄새다.
체리향 립밤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추천 해요
인위적인 체리향이 바르자마자 오랫동안 나는데
은근히 기분좋더라구요 그리고 보습감도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입술위로 코팅한거처럼 입혀지는데..
발림성이 별로에요 🥲 바르면서 허옇게 일어납니다
잘안스며들어요 약간의 끈적임도 있고 집에서 바르기 좋습니다
밖에서 자르기엔 불편했어요 저는 🥺
용량도 작아서 금방 써집니다 오래 쓰는것 보다 짧게 빨리 쓰는게 위생상 낫더라구요!
일단 흰색 연고처럼 발려서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에는 별로 추천하지 않구요....
저는 자기 전에 넉넉히 발라놓고 다음 날 각질 정리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원래 자고 일어나서 양치하고 세수 하면서 물 묻힌 손가락으로 입술 문지르면 각질 정리가 되었는데, 이 제품은 따뜻한 물에 조금 불려준다는? 느낌으로 해야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하고 나면 입술에 각질도 하나도 없고 부드러워져서 좋아요!!
저한테는 보습도 나름 잘 되는 것 같았고 만족스러웠어요😊
무난하게 쓰기 좋은 립밤
입술완전 건조해서 자기전에 무조건 바세린 바르고 자는데
겨울에는 립밤 바르고 그 위에 바세린바르고 잠
이번에 이거 사봤는데 향 체리향인데 막상 바르면 신경 하나도 안쓰임
가볍게 바르기는 좋은데 엄청 보습이 좋은걸 찾는 사람들은 아쉬울수도..
흡수 빠르고 튜브형에 조그마해서 들고다니기도 좋음
입술 한참 난리났을때 선물하기에서 그냥 담은건데 향도 자연스러운 체리향에 무겁지않게 보습이 잘 돼요 다만 크림형태라 그런진 몰라도 허옇게 발리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요 요즘같은때에는 그다지 큰 단점은 아닌것 같아요 같은 라인 립크림은 안 이렇던데.. 아무튼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것 같네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스트라이덱스 초록통 사고 증정으로 받았던 제품입니다.
증정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이 오래 가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두면 각질부각도 덜해서 좋았어요.
단점은 하얀색이라 많이 바르면 입술이 허얘져서 밖에선 바를 수 없단거...그리고 밤에 입술 각질 불려두려고 립마스크용으로 바르기엔 바세린이 효과가 더 좋다는 거...
하얀색 크림으로 나오는데 립밤을 바른다는 느낌 보다는 연고를 바르는 느낌인 거 같아요!
체리향인데 막 신경 거슬리게 나는게 아니라서 그냥 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향이고 이건 흰색에다 좀 꾸덕한 크림 제형이다 보니깐 잠자기 전에 바르고 자는 방법으로 사용하는걸 추천드려요!!:)
올리브영에서 립밤 같이 주는 1+1행사로 구매해봤습니다! 휴대하고 다니는 립밤이 다 떨어져서 급하게 구매한건데 생각한 립밤의 형태가 아니라 당황했습니다 ㅋㅋㅋ 립크림이구요 보통 크림처럼 하얀색이라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에는 무리입니다...ㅋㅋ 입술 하애져요ㅋㅋㅋ 근데 보습 잘되고 체리 냄새도 좋고 생각보다 립밤으로써 기능은 좋은 것 같아요!! 휴대용으로는 옆에 붙어있던 찹스틱 같은 형태인 립밤을 발라야 겠어요 ㅠㅠ 이건 라즈베리향인데 너무 진해서 체리보단 별로였어요 ㅠㅠ 휴대용으로는 비추이지만 집에서 바르는 용도로는 추천드립니다! ㅎㅎㅎㅎ ( 자기 전 립크림 바른 후 바세린 살짝 얹어주면 다음날 아침에 엄청 촉촉했습니다 ㅎ)
올리브영에서 세일하기에 아무 생각 없이 샀는데 완전 맘에 들어요 ㅎㅎㅎ
거북하지 않고 상큼한 체리향이어서 계속 향을 맡게 돼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약간 사과향 느낌도 나요 ㅋㅋㅋㅋ 바를 때마다 기분전환되고 좋네요!
제형은 투명한 젤 타입은 아니고, 하얗고 약간 몽글몽글한 크림 느낌이에요! 많이 꾸덕하지는 않아용.
입술에 바르면 그대로 하얗게 올라가서 자기 전이나 집에서만 바르고 있어용~~
크기가 작아서 금방 쓰겠다 싶었는데 소량으로도 보습력이 괜찮아서 생각보다 오래 쓰고 있어요 ㅋㅋ
역시 서양쪽은 체리향 참 좋아해서 그런가 확실이 향을 잘뽑아요
립밤 자체의 역할도 출중하고 입술 바르고 나서 이거 바르면 촉촉하고 좋아요
한가지 슬픈점은 색있는거 바르고나서 바르면 통에 다 묻어 나는 것과
양이 적은게 슬프네요
올리브영에서 4천원 정도 주고 구매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6000원 1+1에 샀어요.
이거 립크림이에요! 건조할 때 바르면 촉촉해지고 입술도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굉장히 작아서 휴대성이 좋은데, 의외로 오래 써요.
그리고 향도 체리라 너무 좋아요ㅎㅎㅎ
다만 이걸 메이크업 상태에서 바르면 하얀 크림이라 하얗게 발려서 립 메이크업 색이 바뀌니까 다른 분들 리뷰처럼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