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브랜드는 불매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시루콧토 화장솜의 대체품으로 구입했고요. 제품 질을 놓고 비교한다면, 시루콧토가 훨씬 도톰한 두께에 토너를 많이 흡수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머금고 있다가 피부에 뱉어내죠. 그러나 이 제품은 화장솜의 두께가 굉장히 얇아서 라이스페이퍼 수준입니다. 토너를 뱉어내긴 하지만 두께가 얇기 때문에 사용 중에 솜이 뭉개져요. 어쨌든 시루콧토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재구입할 예정은 없습니다.
이 리뷰는 2019.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