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처음에는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많은 기대없이 쓰고 버리자는 생각으로 구매했었는데 다른 로드샵 제품들에 밀이지 않고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퀄리티에 놀랐어요 그 이후로 다이소 래쉬 제품을 정말 많이 사용해보았는데 3호랑 1호가 데일리로 정말 좋더라구요 진한화장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연한 화장에도 포인트가 되서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인것같아요 가볍게 꾸민듯 안꾸민듯한 느낌을 주기에 정말 최고의 제품인것같다고 느꼈어요
다이소 속눈썹 퀄이 너무 좋음.
접근성은 당연히 좋고 모질이나 라인두께도 아리따움보다 나음.
알땀 투명라인은 속눈썹 끝이 너무 뚝 끊어진듯한 느낌이 나는데 끝이 자연스럽게 가늘어짐.
투명라인에 플라스틱같은 모질(?)이 흑실에 엮어서 나오는 속눈썹이랑은 또 다른 맛이 있어서 양쪽다 열심히 쓰는 중.
풀 당연히 깔끔하게 떨어지고
트레이가 넓어서 풀 짜고 자르고 다른 속눈썹 넣어다니고 하기에도 좋음.
이런 모양이 무난하게 쓰기엔 가장 좋음.
내 눈에는 10 11미리가 베스트라서 길이부터.. 디자인까지.. 가격까지 싸서 넘나 좋음.
너무 빽빽한 속눈썹은 잘못쓰면 오히려 눈이 더 답답해보이는데 이정도 듬성한 디자인이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