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도 좋고 향도 좋은 바디로션이 필요해서 찾아보다가 구입한 제품.
장점:
- 발림성 좋음. 처음에 팔에 길게 주욱 짰는데 그 양으로 온몸 다 바르기 충-분한 양이었음
- 향 좋음. 손에 발라보고 '아.. 냄새 너무 인공적이다.. 향은 내 취향 아니네' 했다가 다음날 옷에 벤 냄새 맡고 너무 좋아짐.
- 보습력 좋음. (개인차가 당연히 있겠지만) 한번 바르면 다음에 샤워할 때까지 종아리 긁어도 하얀 각질 안 올라옴.
- 끈적임 없음!!!!!! 보습력 좋고 발림성 좋고 바르고 건조해지지 않는데 끈적임 없는 바디로션 처음인 것 같음.
단점:
- 향이 인공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음.
- 아쉬운 점은 눌러서 여는 뚜껑 대신 펌핑이 되는 뚜껑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음.
결론:
- 보습력 + 향기 + 끈적임 없는 + 발림성 좋은 바디로션을 찾는다면 이 제품 써볼만하다고 생각함.
- 향 지속력은 몸보다 옷에 벤 냄새가 더 오래 감.
이 리뷰는 2020.1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