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제품입니다
클렌징 워터인데 보습력이 엄청 좋아요
따로 세안을 할 필요가 없다고는 하는데...
혀에 닿으면 쓴맛이 나서 저는 살짝 물로 헹굽니다
저한테는 아벤느가 제일 잘 맞는거 같아요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인데 한번도 따갑거나 불편하거나 빨개지거나 이런문제 없었어요
남편도 세수하기 귀찮으면 그냥 이걸로 쓱쓱 닦아내는데 로션 바르기전에 남편 얼굴에서 광이 나더라구요
쓴맛만 빼면 퍼펙트해요
이 리뷰는 2020.0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