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화이트 머스크 향이 난다기보단 원물인 호두 껍질? 의 향이 많이 났어요. 스크럽 겸 바디워시로 쓸 수 있는 제형이라 편하고 스크럽 알갱이의 크기가 작아서 큰 알갱이의 스크럽보다 자극이 덜해요. 그런데 녹는 알갱이가 아니라 씻고 난 자리에 알갱이가 남아있고 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씻고 난 뒤에도 남아있는 향이 애매해요. 향 있는 바디로션 쓰면 금방 덮히는거 같아요. 알갱이가 작아서 물에 적신 피부에 쓰면 많이 순한데 건조한 상태에 쓰면 좀 빡뻑해서 따가울거 같으니 이 부분은 피부 상태 봐가면서 조절해야할 거 같더라구요.
이 리뷰는 2022.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