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비데 포 레이디는 단종된거 같고 마이비데 밸런스 케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 된 것 같아요
여성이 쓰는 점도 같고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은데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서 성분은 더 좋아진 듯 해요
그 날일 때 바솔 이너 밸런싱 페미닌 티슈를 써보고 신세계를 맛봤는데 아무래도 바솔은 가격대가 있어서 크리넥스로 정착했어요
크리넥스 마이비데처럼 향은 적고 잘 찢어져요 얼마나 잘 찢어지는지 어쩔 땐 뽑다가 찢어진 경우도 있었어요
물에 잘 풀리고 잘 내려갑니다 이제 이거 없으면 외출 못해요
이거 생리기간에 너무 잘 쓰는 템입니다.. 소용량 얇은 걸 주로 쓰고 이게 10개씩 이렇게 사면 쿠팡에서 싸니까 그렇게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순하고 향도 은은하니 좋은데 상당히 얇은 게 단점이라 도톰한 게 좋으시면 라엘 제품 더 추천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물티슈류는 수분 증발이 되지만 얇아서 그런가 타제품보다 체감상 얘가 더 빠른 느낌? 빠르게 소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