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라이너는 늘 쓰기도 하고 오래 쓰기도 하니까 무조건
유기농으로 구매해요
사실 무표백 상품 좋아하는데 요게 더 저렴해서 사본건데
괜찮더라구요
무표백제품들은 좀 두꺼운 느낌인데 이건 보다 좀 더 얇은 느낌이 나서 착용면에 있어서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할인할 때 왕창 사서 쟁여놓으면 좋을등해요
그리고 이왕이면 기본보다 롱을 사서 쓰는게 접촉면이나
착용감에 있어 전 더 편한듯한 느낌이라서 롱만 삽니다
유기농으로 사실 분들 추천드립니다
유기농 커버 롱사이즈인데 길이감 적당하고 좋네요!
뭔가 깔끔한 느낌인데.. 가격도 세트로 구매시 더욱 괜찮아요.
접착력도 만족스럽습니다.
두께감은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듯.
요즘 이것보다 더 두껍고 탄탄한 라이너도 있는데,
어차피 오래 착용할 수 없으니, 너무 고급지면(?) 오히려 있어도 안쓰게 되더라고요. 한마디로 너무 탄탄한건 괜시리 낭비 같을 때.. 편하게! 그러나 불편하지 않게 쓸 슈 있는 라이너에요!
이거 왜 이렇게 순위가 높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이유가
일단 접착력이 약해서
여름같이 더운 날씨엔
땀 때문에 떨어지고
너무 얇아서 흡수력도 별로고
두께가 얇아서 그런건지
쓸려서 피부 일어나고
특히 이 제품이 유독 트러블 유발돼서
너무 별로였어요.
특히 간지러움 때문에
한동안 이거 때문에 수딩젤만 발랐어요.
내추럴 에어팟으로 흡수력을 강조한 제품인데, 정말 빠르게 흡수 되서 편했어요. 유기농이면서 롱 제품 찾기가 어려웠는데 좋은느낌 제품이 있더라구요! 이 제품은 특히 올리브영에서 파격적인 세일을 해서,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팬티라이너는 어차피 자주 갈고 빨리 사용하니까… 하고 한번에 4개 묶음으로 사서 잘 쓰고 있어요.
부정출혈이 굉장히 잦은 편인데요.. 소형은 크고 그렇다고 팬티라이너는 작은 굉장히 애매한 출혈량이라 팬티라이너 2개를 이어붙이다가 롱버전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가격대비 갯수기 많아서 소형살 가격에 2개나 살 수 있다는 게 ㄹㅇ 큰 장점이예요. 유기농이라 뭔가 믿음직스럽고
피부 짓무르거나 가려운 점 없어요. 부정출혈 흡수도 잘되고 새거나 뜯어지는 것두 없어요 접찹력 좋아요!!
생각보다 두께가 얇아서 놀랐지만 그만큼 편하기도 하네요
생리 끝물에 사용하는데 접착력도 좋아서 다른 제품들은 사용하다 보면 속옷 안에서 구겨지고 말리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세일할 때 구매했는데 다음에는 더 긴 제품 사봐야겠어요
역시 생리대는 대기업 제품이 좋은 것 같네요
주로 생리컵을 쓰지만 끝물이나 초반엔 이런 라이너를 그래도 써주는 편입니다.
많이 필요가 없어서 소피 제품 30개들이를 1년에 한번쯤 2개씩 사두면 1년동안 충분히 쓸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 제품으로 사보게 되었네요ㅋㅋ
소피가 이 제품보다 조금 더 두꺼우면서 길이는 짧음. 라이너 그 자체 용도로는 얕고 길게 붙는 이게 조금 나은 거 같기도 하네요. 끝물이나 기간 초반에는 그렇게 많은 양을 흡수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생리전후에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사용해요
일반 라이너는 입고 있으면 까끌한 가장자리가 느껴져서 불편한데 이건 길이감이 길어서 착용감이 괜찮아요
길게 사용해도 트러블이나 자극도 별로 없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에요
코스트코에서 대용량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