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가 민감한 편이고 찬바람만 불면 두피에 딱지가 생겨요. 숱도 적은 편이고 모발 자체도 가늘어요. 마트에서 산 샴푸는 잘 헹궈지지가 많고 잔여물이 많이 남는 느낌이고, 정수리에서 나는 냄새도 잘 가시지가 않더라고요.
지오바니 헤어제품을 사용해보고 반해서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중이예요.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확실히 빠지는 갯수가 줄었고, 헹굴 때 잔여물이 남는 느낌이 덜합니다. 성분이 좋은 샴푸들은 가격이 무척 비싸거나 머리털이 뻣뻣해지는데 반해 상식적인 가격(250미리에 8천원대) 머리털도 부드러워지고 윤기도 납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