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은 다 거기서 거기일거라 생각했던 내 멍청함을 일깨워 준 제품.
가을 겨울 한참 건조할때 자기전에 충분히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세수할때 피부가 보들보들 챱챱한걸 느낄 수 있음 화장전이나 낮에 쓰긴 복합성인 나에겐 무거운 느낌.
케이스도 이뻐서 좋았다ㅎㅎ
냉장고에 넣어두고쓰면 바를때 시원해서 왠지 기분좋음 아아 쿨링이란 이런걸까~~?? 시원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살때 사만 이천원이란 가격앞에 최저시급 찌질이라 고민좀 했는데 후회는 안함ㅎㅎ 그래도 다시 살때 똑같은 고민할듯...
그래도 겨울되면 또 살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