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 성질낼때..여드름 겁나 올라왔을때..
체육대회 하고온날.. 얼굴 겁나 타서 시커멓게 되서온날... 무더운 한여름의.. 이런 때면...척 붙여주는 마스크시트예요..
아들내미가 여드름피부이다보니 여러 시트마스크를 써보았는데..정말 성분이 조금만 안좋아도 금방 뭐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나마 안심하고 쓸수있던게 아이소이꺼랑 차앤박껀데 제 생각에 고딩학생한테 그렇게 비싸고 좋은 마스크 팩까지 쓰게 할만큼 전 그리 열성엄만 아니예요ㅠㅠ 지가 돈 벌어서 좋은것 사서 쓰라고 누누히 말하거든요
전 1000원짜리만 붙여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얘가 딱~ 좋아여
성분도 좋아서 아들내미 얼굴에 트러블도 안나고..
다행히 아들내미 이팩하는 거 엄청 좋아해요
힐링이 된대요
티트리향이 좋아서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마스크하면서 30분자고일어나면 개운하고 향도 좋고..피부진정된듯하고 그 핑계로 잠도 자고...ㅎㅎ
10장 사다놓으면 후딱 써요♡
그래서 맨날 싸워요
엄마는 늙었으니 1일1팩이지 젊은놈이 무슨 1일1팩하냐고...
티트리는 예민하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딩 마스크예요
저도 한여름에 붉어진 제 홍조를 가라앉히는 데 가끔씩 하려하는데..아들내미가 다 써버려서 기회가 안오네요ㅠㅠ
역시 강추해드리는 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