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 같이 촉촉한 썬크림
자주가는 커뮤니티에서 추천받고 샀는데 인생템이 됐어요. 보통 선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당기거나 퍽퍽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이후로는 건조한 느낌을 1도 받은적이 없어요. 제형이 수분크림같이 묽고 흡수도 빨리되는 편이라 피부에 부담없이 발려서 너무 좋아요.
단, 여름에 바르게되면 유분기가 많아서 불편할 수도 있어요. 저는 더블웨어를 써서 (제형이 매우 건조한편) 여름에도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긴해요.
촉촉한 선크림을 찾는다면 강추합니다 .
(백탁은 1도 없습니다)
이 리뷰는 2020.08.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