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모공끼임이 심각해진 후에야 기초에 대대적인 재투자를 하게 됐고ㅠ
이 것 역시 그 텅장템 중 하나로서, 모공문제는 일단락 됐지만 피부 유지를 위해 꾸준히 사용 중.
(참고로 이건 하루(1회)만에 블랙헤드가 없어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두 개 사면 같이 준다는 미니솔은 포기하고 집에 있는 미아2로 써 봤는데 그저 그랬고 귀찮아서 그냥 손으로 문질문질 해 준다.
세수할 때보다는 샤워하다 생각나면 쓰는 데, 보통 3일에 한 번 쓰게 되는 듯.
알갱이가 작지만, 색도 까맣고 몬가 향도 쎄한? 게 강려크함이 있다. 그래서 왠지 30초를 넘기고 싶지 않아진다... 내 피부는 가죽구두가 아니거든...
최근 놀러 온 엄마가 써 보더니 맘에 쏙 들어하셔서 내일 하나 사드리러 갈 예정이당♡
이 리뷰는 2019.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