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은 예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컬러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지 않고 덜 크리미한 느낌이에요. 바를 때 약간 뭉침이 생겨서 블렌딩이 조금 아쉬웠어요.
또 이 위에 아이라이너를 그리면 쉽게 번지는 편이라 지속력도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재구매할 정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빛반사에 따른 화려한 타 글리터에 비해, 반짝임이 덜해서 좀 아쉬움. 요즘 글리터는 4D느낌이라면, 미샤 글리터는 3D 느낌이랄까? 퐁실퐁실한 습식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눈두덩이에 눌러 올려줘야 예쁘게 표현이 되고, 매트 펄에 비해 밀착력은 좋으나, 쌍꺼풀 라인에 자주 끼어서 별로였음. 게다가, 색상이 대부분 단종되어 선택의 폭이 매우 좁아졌음.
젤리 제형인데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잘 되는 편이고 바셀린 광에 펄이 반짝 반짝 이쁘더라구요.
가루 날림 없고 손가락으로 쓱쓱 바르면 되니 쓰기도 편했어요. 도구 없어도 되니 초보자도 쓰기 좋겠어요.
#오렌지 페코 색상은 오렌지색 베이스에 펄이 자글 한데 단독 사용도 예쁘고 다른 베이스 위에 얹어도 예쁘답니다.
보이는 색상 보다 베이스 색상이 진한 편은 아니라 원하는 만큼 올려쓰면 되고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오렌지 페코” 구매
펄감이 너무 예뻐서 옛날부터 꾸준히 쓰고 있음. 근데 생각보다 안 유명한 것 같아서ㅠㅠ 단종될까봐 쟁여둠..
전색상 다 가지고 있는데, 제일 예쁜건 오렌지 페코인 것 같다.
화이트/골드/핑크 펄이 적절하게 섞여있고, 펄 입자가 굵은편이라 화려하다. 발색이 진짜 미쳤는데, 바세린광 처럼 촤르르한 윤광이 너무 예쁨ㅠㅜ 완전 영롱 반짝✨ 다른 글리터 다 써봐도 얘처럼 예쁜 글리터가 없다. 8000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진짜 독보적임.
바탕색 자체는 거의 발색이 안된다 싶을정도로 약하게 발색되는데, 다른 컬러들도 동일함. 바탕색 없는 글리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촉촉한 젤리 제형이라서 브러쉬로 바르는 것 보다 손으로 톡톡 얹어바르는게 젤 예쁨. 제형이 촉촉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쌍커풀에 끼임 현상이 좀 있다. 무너지는 것도 빨리 무너짐ㅠㅜ 그래도 영롱한 펄감이 넘 예뻐서 안 쓸 수가 없음
와 드디어 크림부문 1위까지 올라왔네요 아는사람만 쓰는템인줄 알았는데 좋은건 다 비슷하게 느끼는거겠죠
저는 펄섀도우 자체를 잘 안써서 4점이지만, 데일리 메이크업에 펄을 꼭 하는 사람이라면 5점짜리 아이템일것
유일하게 사용하는 펄섀도우들은 바세린광에 입자 여리한 쉬머나 적당한 크기의 펄까지인 저한텐 이정도가 딱이고 제형이 정말 퐁신하고 부드러움 개인적으로 컬러도 표현도 어*디** ㅅ페이ㅅㅋ우ㅂ이 저렴이라고 생각들었던 제품
✏️특징
- 크림 타입, 부드럽게 발림, 밀착력 높은 편
- 글리터가 크지 않고 촤 르르한 느낌의 펄, 바세린광, 촉촉한 느낌의 광
-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바르는 것을 추천
✏️아쉬운 점
-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펄 날림이 있음 그러나 보편적인 글러터 섀도우보다는 덜한 편
- 지속력은 조금은 아쉬운 편
제가 웜톤이라고 생각했을 때 오렌지페코 색상을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일단은 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질감이 약간 푸딩 같은 느낌이어서 손에도 잘 붙고 눈밑에도 아주 부드럽게 밀착이 되었던 것 같아요 펄크기도 아주 크지는 않고 잔잔한 느낌이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사용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참 착해요
오렌지페코만 1년 써본 고인물로써
단연컨데 최고임
본인 여쿨, 여쿨 특성상 진한 메이크업 안어울리는데
오렌지페코로 애굣살 토독토독 해주면 대존예임,,
꼭 토독토독 해야함 슥삭슥삭하면 굉장히 안어울림
펄날림이나 지속력 부분에선 아무래도 크리미하기에 아쉬울수도 있지만
이 가격에 난 바라지도 않고 그저 나와 어울리는 이쁜 색감이라는거에 만족
앜ㅋㅋㅋㅋㅋ 리뷰쓰러 왔는데 다들 바세린광이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맞는 말 ㅋㅋㅋㅋ 바세린광이예요 !! 펄은 진짜 자굴자글 엄청 예뿌고 돋보이게 해주는데 브러시를 사용하면 가루날림이 심하구 지속력이 약해서 아쉬워요 ㅋ큐ㅠ 눈에 살짝 얹으면 어느 순간 볼이랑 목에 펄이 다 붙어있움 ㅋㅋㅋㅋ 그래도 이뿌니까 용서하지만 그렇다구 다 봐주진 않을꼬야 그미까 넌 별점 3점 ㅎㅎ
바세린광하면 이 제품이 떠오르는데요
이건 무조건 손으로 발색해야 부드러운 표현이 가능합니다
사실 제형때문에 브러쉬로도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젤리처럼 폭폭 눌려서 누르는데로 자국이 남아요
그래서 가루날림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펄 지속력은 낮고 금방 사라지는 편인 거 같아요
젤리 같은 제형으로 손으로 발라야 밀착력있게 발리고 베이스 색상보단 펄감 위주로 생각하시면 돼요!
오렌지페코 유명해서 사용한건데 손등에 발랐을땐 펄감이 예쁘고 바세린광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눈엔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있고 펄감이 좀 지저분해보여요ㅠ 양 조절 잘하시거나 살짝만 톡톡해야할듯! 눈 밑에 하면 시간지날수록 번져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요ㅠ
친구가 좋다고 써보라고 하길래 사용해 본 건데요 전 일단 펄을 예전에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예 매트 파라서.. 요새 나오는 펄을 잘 모르지만 무난했어요! 제품이 크림? 타입이라서 몽글 몽글해요
깨짐이랑 가루 날림 걱정은 없을 듯! 펄도 여러 가지 글리터가 들어가서 애교 살에 사용하면 투명하면서 이쁜 애교 살 만들기 좋을 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