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은 예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컬러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지 않고 덜 크리미한 느낌이에요. 바를 때 약간 뭉침이 생겨서 블렌딩이 조금 아쉬웠어요.
또 이 위에 아이라이너를 그리면 쉽게 번지는 편이라 지속력도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재구매할 정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오렌지페코만 1년 써본 고인물로써
단연컨데 최고임
본인 여쿨, 여쿨 특성상 진한 메이크업 안어울리는데
오렌지페코로 애굣살 토독토독 해주면 대존예임,,
꼭 토독토독 해야함 슥삭슥삭하면 굉장히 안어울림
펄날림이나 지속력 부분에선 아무래도 크리미하기에 아쉬울수도 있지만
이 가격에 난 바라지도 않고 그저 나와 어울리는 이쁜 색감이라는거에 만족
앜ㅋㅋㅋㅋㅋ 리뷰쓰러 왔는데 다들 바세린광이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맞는 말 ㅋㅋㅋㅋ 바세린광이예요 !! 펄은 진짜 자굴자글 엄청 예뿌고 돋보이게 해주는데 브러시를 사용하면 가루날림이 심하구 지속력이 약해서 아쉬워요 ㅋ큐ㅠ 눈에 살짝 얹으면 어느 순간 볼이랑 목에 펄이 다 붙어있움 ㅋㅋㅋㅋ 그래도 이뿌니까 용서하지만 그렇다구 다 봐주진 않을꼬야 그미까 넌 별점 3점 ㅎㅎ
바세린광하면 이 제품이 떠오르는데요
이건 무조건 손으로 발색해야 부드러운 표현이 가능합니다
사실 제형때문에 브러쉬로도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젤리처럼 폭폭 눌려서 누르는데로 자국이 남아요
그래서 가루날림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펄 지속력은 낮고 금방 사라지는 편인 거 같아요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뭔가 저에겐 밀착력이 매우매우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요.. 오렌지 페코 색상을 썼는데... 음... 뭔가.. 예쁜지도 잘 모르겠고 지속력 완전 없고.. 제 눈이 건조해서 그런지 정말 별로였어요.. 손가락 느낌으로는 좀 촉촉한 것 같았는데.. 애굣살 반짝이는 그냥 스틸라가 짱인것같아요
오렌지 페코색상 사용중입니다 오렌지 페코가 애교살에 바르면 이쁘다고 유명해서 사용해봤는데 정말 예뻐요ㅠ 그냥 섀도우만 봤을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눈에 발라보니까 펄이 정말 은은하게 퍼져서 애교살을 강조해줄수있습니다 섀도우가 가루느낌이 아니라 젤리같은 느낌이라서 가루 날림이 없어요 근데 단점은 지속력이 조금 짧은거 같고 용량이 너무 적어요
말랑한 젤리 느낌 섀도우. 글리터와 펄 섀도우의 중간쯤 되는 제품이다. 눈 두덩이에 올리면 영롱 그 자체.
밀착력은 괜찮지만 지속력은 글쎄...
펄 위주로 표현돼서 발랐을 때 색깔보다는 펄만 올리는 느낌이 난다. 그나마 그레이프캔디랑 오렌지페코가 색 발색이 잘되는 느낌이라 구입.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케이스 디자인을 이해할 수 없다. 왜 굳이 여백을 만들었을까. 쓸데없이 자리 차지만 하게. 본품은 콧구녕만하면서.. 아직도 이해가 안 됨.
#그레이프캔디
보라색 베이스 섀도우. 핑크펄이 콕콕 박혀있어서 보라색이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다.
#오렌지페코
채도 낮은 오렌지 느낌 펄. 금펄 위주라 텁텁해보이지 않음.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