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반사에 따른 화려한 타 글리터에 비해, 반짝임이 덜해서 좀 아쉬움. 요즘 글리터는 4D느낌이라면, 미샤 글리터는 3D 느낌이랄까? 퐁실퐁실한 습식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눈두덩이에 눌러 올려줘야 예쁘게 표현이 되고, 매트 펄에 비해 밀착력은 좋으나, 쌍꺼풀 라인에 자주 끼어서 별로였음. 게다가, 색상이 대부분 단종되어 선택의 폭이 매우 좁아졌음.
제가 웜톤이라고 생각했을 때 오렌지페코 색상을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일단은 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질감이 약간 푸딩 같은 느낌이어서 손에도 잘 붙고 눈밑에도 아주 부드럽게 밀착이 되었던 것 같아요 펄크기도 아주 크지는 않고 잔잔한 느낌이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사용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참 착해요
화이트 비치 사용해봤습니다
애굣살에 포인트 줄 섀도우는 아무래도 펄 날림이 적은게 좋더라고요 날리지않고 밀착이 잘 되는 그런 제품
그래서 젤리타입? 찾던 와중 미샤 섀도우를 사게 됐습니다
은갈치 되지 않도록 애굣살 밑작업 한 후에 포인트로 살짝만 발라주니 반짝이지만 엄청 심하게 빛나는게 아니라서 이뻤습니다 가격도 만족도에 비해선 저렴하다고 생각했어요
지속력은 좋지도 안 좋지도 않은 정도? 무난해요
오렌지 페코 사용중입니다 크림제형이고 확실히 브러쉬보다는 손가락으로 바르는게 더 밀착력있게 발리는 것 같아요 색감이나 펄감 진짜 이쁘구요 크림타입이라 가지고 다닐 때 부서질 일도 없어서 좋아요 무난하게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특히 오렌지 페코는 애교살에 바르면 생기있어보이고 예뻐요!
누르면 폭신폭신하고 밀착력 좋게 발림. 예전에는 진짜 엄청 큰 사이즈로 나와서 다 쓰지도 못할 만큼으로 나왔는데 요즘은 좀 작게 나오나 봄.
다만 쓰다보면 잘 손이 안 감. 유분기가 약간 있어서 너무 덧바르면 끼거나 번질 수도 있으니 최댜한 깔끔하게 얇게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
유튜버분들이 추천해주는 저렴한 아이섀도우라해서
구매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밀착력도 괜찮고
무엇보다 사용감이 너무 좋아서 손이 자주가요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이 되어서
눈사이 끼임이 걱정이셨떤
건성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섀도우인거같아요
더블구아바 색상과 빈티지 애플 색상 두가지 구매해서
사용해보았는데 둘다 펄 입자가 예쁘고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더블구아바는 좀더 베이지 빛이 돌고
빈티지 애플은 약간의 붉은끼가 더 돌긴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큰 차이는 안 느껴져서
하나만 구매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이름처럼 굉장히 촉촉한 느낌의 섀도우입니다. 펄 입자가 크지 않고 빽빽하지 않아서 화려한 느낌이 아닌 은은한 광이 도는 청순한 느낌이 훨씬 강한 섀도우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화려한 글리터 사용하기는 부담스러운데 펄을 어느 정도 올리고 싶을때 사용하기 최적이고 촉촉하다보니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동동 뜨는 느낌없이 잘 밀착됩니다. 다만 컬러가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네요.
그레이프 캔디 사용중입니다! 듀이 글로시 아이즈 중에서도 제일 유명하다길래 구입해봤어요. 촤르르하고 영롱한 바세린광이 이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질감이 폭신폭신하고 촉촉하여 밀착력 또한 우수해요! 단독 사용 시엔 발색력이 좀 약한편인것같고, 눈두덩이에 포인트로 주기 딱 좋아요.
이거 진짜 대박인 섀도우인데 유명하지 않은 게 의문이다.
손가락에 묻히는 순간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에 퍼득 정신 못 차리겠어요. 눈두덩이에 무심히 툭 올리면 우아한 바세린광이 어마무시하게 윤기가 차고 넘쳐 흘러요. 홀리카홀리카 습식 섀도우보다 더 퀄리티도 탄탄하고 글리터 섀도우인데도 밀착력이 훌륭한데다가 지속력도 아주 굿굿.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딱 하나 있는데 미샤는 참 디자인이 .... 이런 말하긴 좀 그렇지만 구리다 ㅎ 올드한 디자인만 어떻게 좀 어떻게 바꿔줬으면. 괜히 부피 차지만 하고... 차라리 예전 빅사이즈의 디자인이 훨 나았다.
글리터라인이여서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지는 않아요.
바르면 촤르륵 펄이 펼쳐져지는데
손으로 한번 문질러서 바르기만 해도
밀착 잘되고 너무 예뻐요.
지속력 테스트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거만 좋으면 매일 쓸꺼 같네요.
#허니로스트 색 쓰고 있는데
노란펄이랑 약간의 하얀펄이 잘 섞여서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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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없는 편이니깐 좀더 색감과 같이 표현해주려면
색 있는 섀도우(쉬머 타입)을 올려주고
그다음에 이걸 바르는게 좋겠어요.
그리고 뭉치는 편이니깐
손으로 한번만 슥 해서 눈에 안뭉치게
연하게 살짝 퍼트려주세요.
그러면 이쁨!
지속력은 굉장히~ 좋습니다!
눈 주변에 안 떨어져요^^
그레이프캔디와 오렌지페코 있습니다!
펄 섀도우 갑...ㅜㅜㅜ
제형이 너무 부드럽고 말랑하고 고와서 좋고요 밀착력도 우수해요!
굉장히 얇은 브러쉬로 언더 애교살에 얇게 그리고 새끼손가락으로 찍어서 눈두덩이에 올리면 진짜 예뻐요ㅎㅎㅎㅎ
단점은 케이스랑 가격... 예전 듀이 글로시 아이즈 단종되고 이걸로 바뀌었는데 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오른 거죠?
용량이 줄었으면 부피도 줄던가 케이스 쓸데없이 크게 만들어서 수납도 불편하고....
내용물만 좋은 제품인 거 같아요ㅎㅎㅎ
말랑한 젤리 느낌 섀도우. 글리터와 펄 섀도우의 중간쯤 되는 제품이다. 눈 두덩이에 올리면 영롱 그 자체.
밀착력은 괜찮지만 지속력은 글쎄...
펄 위주로 표현돼서 발랐을 때 색깔보다는 펄만 올리는 느낌이 난다. 그나마 그레이프캔디랑 오렌지페코가 색 발색이 잘되는 느낌이라 구입.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케이스 디자인을 이해할 수 없다. 왜 굳이 여백을 만들었을까. 쓸데없이 자리 차지만 하게. 본품은 콧구녕만하면서.. 아직도 이해가 안 됨.
#그레이프캔디
보라색 베이스 섀도우. 핑크펄이 콕콕 박혀있어서 보라색이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다.
#오렌지페코
채도 낮은 오렌지 느낌 펄. 금펄 위주라 텁텁해보이지 않음.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