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반사에 따른 화려한 타 글리터에 비해, 반짝임이 덜해서 좀 아쉬움. 요즘 글리터는 4D느낌이라면, 미샤 글리터는 3D 느낌이랄까? 퐁실퐁실한 습식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눈두덩이에 눌러 올려줘야 예쁘게 표현이 되고, 매트 펄에 비해 밀착력은 좋으나, 쌍꺼풀 라인에 자주 끼어서 별로였음. 게다가, 색상이 대부분 단종되어 선택의 폭이 매우 좁아졌음.
✏️특징
- 크림 타입, 부드럽게 발림, 밀착력 높은 편
- 글리터가 크지 않고 촤 르르한 느낌의 펄, 바세린광, 촉촉한 느낌의 광
-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바르는 것을 추천
✏️아쉬운 점
-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펄 날림이 있음 그러나 보편적인 글러터 섀도우보다는 덜한 편
- 지속력은 조금은 아쉬운 편
제가 웜톤이라고 생각했을 때 오렌지페코 색상을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일단은 손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질감이 약간 푸딩 같은 느낌이어서 손에도 잘 붙고 눈밑에도 아주 부드럽게 밀착이 되었던 것 같아요 펄크기도 아주 크지는 않고 잔잔한 느낌이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사용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참 착해요
젤리 같은 제형으로 손으로 발라야 밀착력있게 발리고 베이스 색상보단 펄감 위주로 생각하시면 돼요!
오렌지페코 유명해서 사용한건데 손등에 발랐을땐 펄감이 예쁘고 바세린광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눈엔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있고 펄감이 좀 지저분해보여요ㅠ 양 조절 잘하시거나 살짝만 톡톡해야할듯! 눈 밑에 하면 시간지날수록 번져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요ㅠ
화이트 비치 사용해봤습니다
애굣살에 포인트 줄 섀도우는 아무래도 펄 날림이 적은게 좋더라고요 날리지않고 밀착이 잘 되는 그런 제품
그래서 젤리타입? 찾던 와중 미샤 섀도우를 사게 됐습니다
은갈치 되지 않도록 애굣살 밑작업 한 후에 포인트로 살짝만 발라주니 반짝이지만 엄청 심하게 빛나는게 아니라서 이뻤습니다 가격도 만족도에 비해선 저렴하다고 생각했어요
지속력은 좋지도 안 좋지도 않은 정도? 무난해요
오렌지 페코 사용중입니다 크림제형이고 확실히 브러쉬보다는 손가락으로 바르는게 더 밀착력있게 발리는 것 같아요 색감이나 펄감 진짜 이쁘구요 크림타입이라 가지고 다닐 때 부서질 일도 없어서 좋아요 무난하게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특히 오렌지 페코는 애교살에 바르면 생기있어보이고 예뻐요!
누르면 폭신폭신하고 밀착력 좋게 발림. 예전에는 진짜 엄청 큰 사이즈로 나와서 다 쓰지도 못할 만큼으로 나왔는데 요즘은 좀 작게 나오나 봄.
다만 쓰다보면 잘 손이 안 감. 유분기가 약간 있어서 너무 덧바르면 끼거나 번질 수도 있으니 최댜한 깔끔하게 얇게 발라주는 것이 포인트!
ㄹㅇ 예쁜데 별로 안유명한거 같음(제가 15,16년에 썼을때는 듣보였는데 유명해졌네요.. 다행입니다..)
이런 바세린광 제품은 많은데 이런 제형은 별로 못본듯
클리오에 하나 있었던거 같은데 미샤가 더 폭신한 느낌이였음
개인적으로 이런제형 극호라서(만질때 기분이 좋고 밀착력이 좋음)리뉴얼전부터 써서 5통은 쓴듯
전색상 다 써봤는데 버릴색이 없음 그레이프 캔디가 진짜 오묘하게 이쁘고 데일리로는 허니로스트 추천
유튜버분들이 추천해주는 저렴한 아이섀도우라해서
구매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밀착력도 괜찮고
무엇보다 사용감이 너무 좋아서 손이 자주가요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이 되어서
눈사이 끼임이 걱정이셨떤
건성 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섀도우인거같아요
더블구아바 색상과 빈티지 애플 색상 두가지 구매해서
사용해보았는데 둘다 펄 입자가 예쁘고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더블구아바는 좀더 베이지 빛이 돌고
빈티지 애플은 약간의 붉은끼가 더 돌긴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큰 차이는 안 느껴져서
하나만 구매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그 유명한 오렌지페코 구매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별로였습니다
트와이스 애교살처럼 애교살 빡! 하는 메이크업 좋아하는데 이건 바탕색이 브라운베이지에 잔잔바리 펄들이 있는데 별로 영롱하지도 않고 밀착력은 좋았지만 지속력이 좋지않고 마른후엔 퍼석거렸습니다
오히려 다른 펄 섀도우들이 더 예뻤어요
저는 별로였슴다..
이름처럼 굉장히 촉촉한 느낌의 섀도우입니다. 펄 입자가 크지 않고 빽빽하지 않아서 화려한 느낌이 아닌 은은한 광이 도는 청순한 느낌이 훨씬 강한 섀도우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화려한 글리터 사용하기는 부담스러운데 펄을 어느 정도 올리고 싶을때 사용하기 최적이고 촉촉하다보니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동동 뜨는 느낌없이 잘 밀착됩니다. 다만 컬러가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네요.
맑고 투명한 펄의 정석인 것 같아요.
오렌지 페코..?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데 젤 유명한 색상 일 년 정도 사용했어용
젤리 제형이라 밀착력이 좋고, 눈 아래 펄 떨어질 걱정 없어서 진찌 좋았어요.
지속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수정 화장을 따로 안 해줬어요
항상 세일 항목에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 세일할 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블구아바 색상 구매
촉촉한 습식 섀도라 밀착력이 좋고 가루날림이 적습니다.
가루날림이 아예 없지는 않구요~
제형은 마음에 드는데,
미샤 세일 때 가격맞추려고 실물 안 보고 산거라 색이 살짝 아쉽네요ㅠㅠ
더블구아바는 바탕색은 전혀 없이 화이트펄감만 딱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펄 영롱하고 다 예쁜데 너무 화이트빔 뿜뿜이라 애교살, 눈 중앙 둘 다 잘 안 쓰게되는...
그치만 폭신한 질감과 펄감은 예쁩니당~~
엄청 싸게 세일하길래 구매해본 제품이에요 !
더블 구아바 컬러 구매했고 일반 파우더 섀도우와 다르게 말랑말랑한 텍스쳐입니다 !
그래서인지 더 밀착력이 좋은 거 같아요👍
본통 컬러를 보면 진하게 컬러가 나올 거 같은데 베이스 컬러는 거의 안 느껴지고 글리터만 발립니다
글리터가 영롱하고 반짝여서 베이스 아무거나 발라주고 중앙에만 톡톡 발라주심 너무 예뻐요☺️
글리터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세일하면 한번 구매해보시면 잘 사용하실 거 같아용 !!
예쁩니다.
섀도우가 이거 하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오렌지페코랑 빈티지애플 쓰고 있는데 둘다 다른매력으로 이쁨
오렌지페코가 유명템인데 나한테는 살짝 노란끼가 돔. 그래도 특유의 느낌이 너무 이뻐서 포기 못하고 조합 잘해서 쓰는 중.
빈티지애플은 쿨톤이라면 눈감고 고르면 되는 컬러임. 맑은 핑크에 사르륵 퍼지는 펄이 정말 이쁨.
손으로 누르듯이 펴바르면 밀착력도 좋고, 유지도 오래 잘되는 편임.
요새 항상 쓰는 섀도우예요!
지속력도 좋고 밀착력도 좋고
크림섀도우라 건조하지 않고 그렇다고 촉촉해서 뭉치는것도 없구
발색은 진하기보단 은은하게 표현되는데
바세린광처럼 차르르하게 발려요!
가격도 저렴한데 종종 원플러스원인가 50프로 세일인가 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