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 안녕...
머지 제품을 삐아로 착각해서 잘못구해했다가 큰코다침 ㅠ
아이라이너 한번 구매할때 4개이상 구매해두는 편인데
지금 구매했던거 그대~로 화장대 보관중....
무쌍아니고 쌍커풀 아웃라인으로 잡혀있어서 눈밑에 크게 번지는 제품 잘 없었는데 이건 오전에 사용하고 점심쯤 보면 눈밑에 전부 번져서 수습불가.......
발림성 퍽퍽하지만 아픈정도는 아니고 컬러도 괜찮은편.
아무리 눈두덩에 픽싱제품을 발라도 번짐... 약 5번 시도해봤는데 해결책이 나오지않아 사용 중단 ㅠ
그리고 제품 정말 잘부러져서 뚜껑을 잘 안닫아서 굳은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이 리뷰는 2022.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