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쿠션 맞는게 없어서 이것저것 많이 사봤는데 개인적으로 시즌1부터 시즌2까지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동생이랑 엄마도 잘 맞아서 홈쇼핑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촉촉하고 화장도 잘 먹고 무엇보다도 피부가 좋아보여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무너질때도 예쁘게 잘무너져서 좋아욤
+)최근에 나온 시즌 제품꺼지 사용해보고 츄가로 작성합니다
제가 원래 매트하게 표현되는걸 싫어하고 촉촉하게 표현되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거에 맞는 쿠션인 것 같아요
다른거 좋다고해서 딴거 써봐도 다시 돌아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저한테는 너무 잘 맞습니다
이 리뷰는 2018.1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