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라고해서 머리유분기 완화된다길래 구매했었는데
보통 탈모샴푸라하면 그특유의 화~한 시원한 느낌이 있잖아용~!!
심한건 겨울에 두피가 시리다는 느낌으로 다가올정도의 제품도있는데 이건 딱히 ?그런 시원한 느낌이없어서 좀 소프트한제품인가?싶었는데 헹궈도 헹궈도 뭔가찝찝한느낌이라
샴푸를 두세번씩했었던기억이남.
모태가는모발이라 하루라도 머리안감으면 바로티나고 오후되면 앞머리 떡지는 그런 여자인뎅 향기가 좋았던것도아니고..
그냥 어찌어찌나중엔 화장실 청소할때 쓰고 있더라는..
용기가 가격대비 고급진느낌이 있어서 별2개는 포장과용기값
이 리뷰는 2022.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