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토너 종류를 다 써봤는데 이아이만 확실히 다른 느낌이에요.
미끌미끌ㅋㅋㅋㅋ 솜에 부을때도 보니까 정말 묽은 꿀 같아요.
다른 4개보다는 적은 양으로도 보충이 가능합니다.
단 양조절이 필수인듯해요. 토너팩으로 쓸때 다른 토너처럼 했더니 흡수가 빨리 안되고 얼굴에서 엄청 계속 유분폭발한 느낌처럼 맴돌다 천천히 스며들었어요.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행사 자주 하는데 교차로 살수도있으니 이아이 하나 다른 4개중에 하나 이렇게 사서 피부 상태보고 한번씩 보충해줄 용도로 쓰기 좋은 아이에요.
건성인 분들은 여름에도 한번씩 쓰셔도 괜찮을거같은데 지성인 분들은 양조절을 더 하거나 다른 계절에 쓰셔야하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