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중에는 조금 끈적한 편에 속해요! 마몽드 토너를 두 종류를 써봤는데, 처음 쓴 토너는 눈에 들어가면 화한 느낌도 들고, 마무리되는것도 뽀송하게 마무리되는데, 이 제품은 따갑지도 않고, 조금 더 점성이 있더라고요! 플라워 '허니' 토너라 그런가봐요 ^^ 원래 극건성 피부라 스킨을 여러 번 덧바르거나, 팩을 하고 자야지 아침에 건조하지 않은데, 허니 토너 두 번 바르고, 스킨, 크림 한 번만 발라도 아침에 건조하지 않아요!!
🧩향도 화학적인 냄새 없이 아주 약간 달달한 향만 나요
🧸단점으로는, 여름에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다는거..?
🎂 이건 여담이지만😆, 패키지가 너무 예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