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로즈토너 사용하다 샘플로 받은 것 중 하나인데, 그 라인중에서 가장 촉촉한 타입이었어요. 저는 주로 로즈를 사용했고 캐모마일도 사용했는데, 허니가 가장 촉촉했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한번 더 레이어링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수분크림에 살짝 섞어서 로션처럼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결국 다시 로즈워터로 돌아가게 되더라는.. 아마도 이게 토너<스킨에 가까워 그랬지 않았을까 싶어요. 물 스킨 타입을 좋아하신다면 로즈워터를 조금더 리치하고 촉촉한 제품을 좋아하신다면 허니로 추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