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은 정말 정말 예쁜데 ㅠ 제가 눈동자가 큰편이라 그런지 다 감싸주지 못해요ㅠㅠㅠ 여기서 살짝만 직경 큰 거 나오면 바로 사고 싶지만..🥺 저처럼 눈동자가 크신 분은 참고하세요 ㅠ.ㅠ 홍채렌즈의 특성이지만 테두리가 없어서 또렷한 느낌은 없어요! 정말 딱 색깔만 바꿔주는 느낌!!
데일리라 편한데 직경이 좀 더 넓었다면 사랑했을 것 같음.
진짜 눈동자 색만 바꿔주고 내 원래 눈동자 테두리가 보임. (눈동자 그렇게 큰 편 아님. 13.5는 징그러워서 안낌. 13.2까지가 자연스럽게 커져서 데일리로 좋아함)
착용감 그렇게 좋지 않음. 건조한 겨울에는 눈 뻑뻑함 느꼈음.
색상은 내 눈동자가 까만 편인데(회색 렌즈 끼면 자연스러운 편) 그래도 회색이 티가 꽤 나서 오묘한 색이 되었음. 개인적으로 자연스럽지 않은 건 좋아하지 않아 별로였지만, 뭔가 오묘한 색이지만 거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잘 맞을듯
일단 오렌즈만 일년 쓰다가 염증와서 오렌즈 한 이년동안 쳐다도 안보다가 이 스페니쉬 그레이 너무 예뻐서 샀는데 13.1의 그래픽 직경을 꼈음에도 개눈깔 같이 보였던 나의 눈을 정말 자연스럽게 만들어줌!!! 딱 인상이 더 부드러워 보여서 정말 좋았고 그레이지만 내 눈에 올리브색으로 보였다 , 단점이라고 굳이 뽑자면 착용감이 점점 구려요
하지만 브라운도 사고싶을만큼 예쁘답니당, 가격도 착하고#사요
음... 일단 편한건 전혀 아니구요;; 컬러렌즈 낀 느낌이 자주 들어요. 일단 여기서 저는 거르게 되네요...
자연스럽다고 해서 샀는데 밝은 눈동자이신 분들에겐 별로 자연스러운 타입은 아닙니다. 낀 티 마니나요ㅎㅎ
그냥저냥 이였던 렌즈... 한달용인데 저는 3일? 꼈는데 이물감이 많아서 못끼겠네요... 제가 예민한 눈인거도 맞지만...ㅎ...
ㄹㅇ 내 눈 같음
써클라인이 내 눈동자라 렌즈 끼고 뺐을때
차이가 거의 안 나고 자연스러움
착용감은 10점 만점에 8.7
아침에 딱 렌즈낄 때 시큰시큰한 느낌은 없지만
끼다보면 좀 건조하고 뻑뻑해질 때가 있움
(착용감 안 좋은 렌즈는 아침에 렌즈낄 때 시큰시큰하고 뭔가 시린? 특유의 느낌이 있음 ㅠ)
먼저 티가 많이 안나서 주변에서 이제는 렌즈 안끼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 테두리 선이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눈동자 색은 바꿔주면서 티가 많이 안나고 예뻐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오렌즈 다른 제품들 보다 착용감이 조금 안좋은 것 같아요ㅠ 그거 빼면 최고!! 그래서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색깔 대존예... 오묘하게 자연스럽게 그레이이라서 데일리 렌즈로도 가능 눈동자색만 딱 바꾸어주는 아이라 개눈될 일도 없고 그레이도 튀는 그레이가 아니라 오묘하게 잔잔한 그레이라서 색도 너무 너무 예쁨... 근데...! 착용감이 너무 개쓰레기... 나 진짜 막눈이라 사람들이 착용감 안 좋다고 하는 거 죄다 잘 끼고 다녔는데 얘는 너무 안 맞았음... 뻑뻑하고 눈 아프고... 인공눈물 달고 살았던 듯... 렌즈는 너무 예뻤으나... 다시 끼지는 않을 듯ㅠ
검은자위가 좀 큰 편인데 그래픽 직경이 작으니까 정말 자연스럽습니다!
근데 가까이서 보면 약간 파충류같은 그 특유의 느낌이 있고 멀리서 보면 괜찮아요.
저는 렌즈를 좀 오랜 시간 끼는 편인데, 여태 꼈던 렌즈들 중에서 가장 착용감은 별로인 것 같아요. 오래끼면 좀 건조하고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가끔 그래픽이 시야에 걸리는 렌즈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근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근데 멀리서 봤을 때 그 자연스러움이 너무 이뻐서 계속 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