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제일 작다는 렌즈도 항상 티가 나서 그냥 원데이 투명 끼고 다닙니다.
우연히 원데이용으로 테두리가 없는 렌즈를 찾고 추가로 구입하게되었어요.
1+1도 한 몫 한듯ㅋㅋㅋ
렌즈 크기는 티나지 않으면서 렌즈 색상은 좀 튀는 제품 찾으시면 이 라인을 추천해요. 브라운도 받았는데 이 색상은 조금 주황빛이 돕니다. 그래도 이뻐요.
재구매 의사 많아요. 평소 아큐브만 끼다가 끼니 역간 렌즈가 두껍게 느껴지긴 합니다. 매일 착용하는 용도로 구입한건 아니어서 괜찮아요.
너무 피곤한 날 세척 안하구 그냥 렌즈 보존액에 그대로 빼서 넣어두면 그 다음날 착용감 확실히 구리당...(이건 어느 렌즈나 마찬가지겠지만 재질 좋은건 좀 덜함) 그래도 저렴하고 예쁘니까ㅜㅜ 사실 그 전에는 그레이 렌즈 중에 썸데이가 제일 만만해서 재구매 자주 했는데 이제는 스페니쉬 살 것 같아욬ㅋㅋㅋ 게다가 써클 라인도 추가된 제품도 파니까...!
이런 밝은 홍채렌즈 많이 안 껴봐서 처음엔 되게 밝은 노랑+옅은 브라운 이 섞여있길래 걱정했는데 막상 끼면 되게 자연스러운 그레이입니다ㅎㅎㅎ 저번 연말? 크리스마스 때 1+2 했는데 그때 많이 사둘 걸 후회되네유... 이거 한달 다 채우면 브라운도 써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학교에서 안걸려요. 제가 홍채가 엄청 작아요 한 12.6정도? 근데 이게 찰떡이여서 친구들이 오늘 눈색이 갈색이다~해요. 컬러렌즈라하면 놀라고요ㅋㅎ 근데 눈이 커보이는걸 원하시면 안사는개 좋고요 진심 눈홍채색만 바꾸고 싶다하면 이거입니다. 훌라는 한번도 없었고요. 한 6시간 지나면 좀 답답하더라고요. 원플원많이하니깐 그때 쟁여두는게 좋습니당
직경 큰 걸 싫어하고 티나는게 너무 많고 ,
금방 눈에 피로감이 몰려와서
투명렌즈로 갈아탔다가 한동안 아예
렌즈 자체를 안끼고 다녔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보게되서 , 써봤는데
티도 잘 안나고 진짜 눈동자 색만 자연스럽게
바꿔주고 , 다른거에 비해 오래끼고있어도
나름 괜찮아요 👏🏻 무엇보다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