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껴봤던 한달용 오렌즈 제품 중에 제일 착용감이 좋았던 제품이에요. 사용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 제품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사실 한달용이기 때문에 착용감이 원데이랑 비교하면 좋을 순 없지만 그래도 한달 렌즈 중에선 착용감이 좋은 편인 것 같아요. 훌라 현상도 정말 적었는데 홍채렌즈이기 때문에 직경이 크지 않아서 훌라도 거의 눈에 띄지 않았어요. 직경 너무 큰 건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레이 색상이지만 너무 밝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처음 그레이 렌즈 도전하시는 분들이 사용해보셔도 괜찮을 제품이에요. 저는 이 제품만 거의 4통째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1+2 행사할 때 꼭 기본으로 챙기는 제품이에요.
최애렌즈.... 쿨톤이라 그레이 렌즈 좋아하는데
홍채컬러만 자연스럽게 바꿔주어서 정말 좋아하던 렌즈에요. 착용감도 뛰어나고 오렌즈 제품이 전반적으로 훌라증상이 덜하고 제 눈에 잘 맞는 느낌!
지금은 장기착용렌즈로 다시 넘어가서 착용하지 않지만 비슷한 디자인으로 장기착용렌즈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당.... (렌즈 사용 한달 기한 매번 기록하기 귀찮아서 장기착용으로 넘어갔음 별 이유 없음...)
진짜 자연스러운 홍채 렌즈예요. 직경 12.6?도 약간 티나는 속쌍 눈인데 스페니쉬 리얼그레이는 정말 자연스럽게 색만 바꿔줍니다!! 꾸안꾸 느낌? 그래도 쌩얼에는 약간 티나고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서 화장하고 나가실 때 추천드려요 가격도 좋고 가성비 렌즈라고 생각해요. 착용감도 좋아서 몇년째 사용하고 있고 계속 재구매중입니다. 그레이 렌즈 시도해보고 싶으시면 스페니쉬 리얼 그레이 강추합니다!
엄청 만족하면서 쓴 렌즈!
눈 가로길이가 작은 편이라 직경 13.0mm도 못끼고 화려한 렌즈도 피하는 터라 자연스러운 렌즈를 찾는데 이게 딱입니다.
자연스럽게 눈 색만 은은하게 바꿔주고 부담스럽지 않은 패턴, 그냥 원래제눈동자에 색만 넣어주는 느낌입니다.
눈색만 바꾸고싶은 분들이 사용하기 적당한 것 같아요!
제 홍채가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어두워 컬러렌즈 잘못 사면 파충류되는데 이거 어울리더라고요? 제 눈에 어울린거면 말 다 했다고 봅니다.. 이건 진짜 어떤 눈에 들어가도 찰떡일 거 같아요
요즘 오렌즈 할인 많이해서 할인할 때 쟁여둬요. 렌즈미보다 착용감 좋아서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당
평소에 비비링브라운을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렌즈를 구매할 생각을 안하다가 그레이 컬러가 구매하고 싶어서 보다가 자연스러운게 딱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직경도 크지않고 서클라인도 연해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더라구요.
쿨톤처럼 연출하고 싶다 하면 이제 무조건 스페니쉬 그레이 사용해요.
비비링브라운이 너무 인생렌즈 였어서 다른렌즈 사용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스페니쉬 그레이가 제 차애가 됐어요.
튀지않는 시크한 느낌이 들어서 아마 겨울에 더더ㅓ더더욱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스페니쉬 리얼그레이 체고♥️
자연스럽게 눈동자 색만 바꿔줘요. 눈동자 직경이 작은 사람에게 한줄기 빛같은 렌즈입니다..ㅜ
다만 써클렌즈라 그런지 눈이 불편하긴 해요. 오래 착용하거나 가까운 물체를 오래 보는 건 눈이 아파서 힘들어요.
색깔은 밝은 회색이에요. 직경이 크거나 테두리가 선명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