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은 작지만 자연스러운 브라운은 절대 아니고요 상당히 튀는 옐로우 브라운입니다. 전 너무 동물눈 같은 느낌이라 별로였어요. 사진은 잘 나오는 듯 합니다만 실물 느낌이 너무 강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제 최애 브라운 렌즈는 비비링 브라운)
렌즈 초보한테는 완전 비추 렌!즈! 까지는 아니지만 렌즈! 정도의 티나기 원하시는 분들만 끼세요.
#마요
스페니쉬 리얼그레이랑 비교했을 때 개인적으로 그레이가 훨!씬! 예뻤어요ㅜㅜ 물론 직경 작고, 훌라 없었지만 뭔가 전체적으로 인위적인 느낌이 강해서(그레이보다) 데일리로는 좀 부담스러웠고 동떨어진 느낌이었어용 매일 끼다 보면 좀 익숙해져서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음번엔 스페니쉬 그레이로만 살거같은..?
(그래도 러시안벨벳 시리즈 보다는 스페니쉬 라인이 더 자연스럽긴 해용!)
#마요
저는 사람들이 왜 이 렌즈를 극찬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됐었는데 글로우픽에서 보니까 막 극찬하는 정도까진 아니네요... 진짜 온 블로그와 유튜브 SNS에서 이 렌즈 좋다고 난리던데....^^ 티가 많이 나서 학교에서 끼기엔 무리였구요 밖에 나갈 때 끼기에도 별로였어요,, 눈동자가 또렷해진다는 느낌 전혀 못 받았고 색도 이상하고 눈동자만 둥둥 떠보이는 느낌..... 재구매 의사 절대 없고 돈아까워여ㅠㅠ
1+1 할때 스카이랑 같이 구매했는데
일단 한달짜리라 이거 먼저 사용중
일단 테두리는 투명하고 안쪽에 컬러가 들어가서
개눈은 안되고 정말 자연스러운 눈동자 연출이 가능함
근데 내 눈동자가 큰편인지 너무 테두리 밖으로
내 홍체가 드러나서 뭔가 살짝 어색한 느낌도 남
그리고 2만원짜리라서 그런가....
눈이 살짝 이물감이 느껴질때가 있음
잘 세척하고 껴도 4만원대 렌즈보다는 불편함
그래서 장시간 착용도 잘 안하게 되고
자주 손은 안가는거 같음
그래도 자연스러워서 데일리용으로 쓰긴 무난한거 같음
제 원래 눈동자도 그렇게 티나는 갈색은 아니지만 많이 밝은 편인데도 안 어울려요. 그냥 색이 별로인 것 같아요ㅠㅠ..
작은 직경을 즐겨씀에도 불구하고 이건ㅋㅋ.. 너무 눈동자는 너무 화려한데 받쳐주는게 없으니까 오히려 초라한 느낌나요ㅠㅠ 눈이 끼기 전 보다 더 작아보임ㅋㅋ진짜 껴봐야 알 듯😡
스카이블루는 그나마 기대중인데.. 이건 사고도 안 쓸 렌즈가 될 듯..합니다.
작은 직경을 선호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너무 작아여ㅠ 렌즈 그래픽 테두리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래서 딱 눈동자 컬러만 바꿔주는데 그 제 눈동자 가장자리 부분이 너무 부자연스럽게 딱 보여요ㅠ 조금만 더 큰 직경이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 렌즈컬러는 딱 맘에 들었는데 너무 아쉽다ㅠ 렌즈 끼면 어두운 고동색 그냥 갈색이 아닌 황금색? 느낌이에요 너무 예뻐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착용감이 저한테는 너무 안맞았어요
그 동안 혼혈렌즈는....진짜 이상 중앙 빼고 홍채존부터 눈 전체를 아주그냥 허여멀건하게 만들어버려서 증말 ㅇ이상했음.......눈알 소멸
얜 바깥라인이 살잖ㅇㅏㅡㅜㅜㅜㅜ이게진짜 혼혈렌즈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상 안주나 이정도면 렌즈 장인이다.....출시 전부터 오렌즈 헤집고 다님..
근데 이건 보통 동공색이 진한 사람들이 더욱 더 이쁘게 착용할 수 있을듯 원래 밝은 사람은...그만큼 차이가 덜 남 홍채존만 밝게 해주는거라(전 ㄹㅇ시꺼만 눈동자에요)
이거 그레이는 별로였음 버뜨 브라운이 진짜 후 이게 진짜 이성경 렌즈임......브라운 사라사 ㅠ 아 그리고 착용감은 한 3-4시간 ? 후부터 별로에요.....그냥 렌즈재질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