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 더샘에서 사랑하는 울 애들을 모델로 선크림이나 톤업크림이 나와서 큰맘 먹고 질렀습니다
하지만 몇번 사용해 보지도 않고 바로 알았죠.
역시 굿즈는 굿즈로만. 이라는 걸요.
일단 발림성은 괜찮습니다. 묽고 촉촉하게 발려요.
제 단순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약간 시원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였죠....
일단 손으로 바르면 손가락 지문, 주름 사이에 하얗게 다 끼고요.
얼굴에선 모공이 두드러지는 부분이나 건조한 부분에서 허옇게 일어납니다
덧발르면 그런 현상이 더 심해져서 절대 못 덧바르고요
그리고 땀나면 얼굴 톤업 다 사라집니다.
(땀 부자인 제가 경험자였죠...)
암턴 굿즈는 굿즈로만 보는걸 추천하는 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