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 짱짱 크림!
쫀쫀한 타입의 크림으로 건조한 얼굴에 보습을 풀 장전시켜줄 수 있는 보습 크림이에요
주름 개선 및 미백의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피부 자극테스트 및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한 크림이라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인 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미샤 비폴렌 크림은 많이 바르거나 하지 않아도 돼서 용량은 50ml로 부족함 없이 겨울에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솔직히 건성분들은 아실테지만
뭘 계속 덧바른다고 해서 그 건조함이 채워지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미샤 비폴렌 크림은 많은 용량도 아닌 한두 겹 가볍게 바르고 나면 정말 피부 속부터 촉촉해지는데요
과한 양을 바르지 않아도 되고 그냥 적당량으로도 피부 보습을 채워준다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습의 비밀은 바로 핵심 성분인 비폴렌콤플렉스에 있는데요! 여기서 비폴렌 콤플렉스란 꿀벌이 자신의 침과 미세한 꽃가루를 모아 만드는 작은 알갱이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성분을 말합니다 영양 가득한 비폴렌성분을 미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그린 프로폴리스와 로얄젤리를 더하여 비폴렌콤플렉스로 새롭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노란빛을 띄는 크림으로 보기에도 영양 가득 쫀쫀해 보이지 않나용ㅎㅎ 미샤 비폴렌 크림은 건조한 피부에 보습, 탄력, 영양을 채워줄 수 있는 꽤나 밀도 높은 쫀쫀한 크림이었어요
쫀쫀해서 찐득거리는 제형이 아닐까? 싶으실 수도 있지만 이게 막 찐득거린다기보다는 처음엔 쫀쫀한데 문지를 때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변하는 제형이었어요
저는 건성이라 여름 빼고는 건조한데요 특히나 겨울이 되면 피부가 찢어질 거 같이 따갑기도 해요! 그래서 건조함이 더 심한 그런 날에는 자기 전에 무조건 미샤 비폴렌 크림을 발라주고 있답니다
파라벤 6종과 트라이에탄올아민, 벤질알코올 등의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크림이라 마음 놓고 편하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느낌보단 무겁다는 느낌에 가까운 제품이라서 주로 아침보다는 저녁이나 자기 전에 바르는 건성 크림이에요
스킨케어 시에는 미샤 비폴렌 크림을 앰플 다음 단계에 발라주고 있습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한데용 문지르면 흡수 또한 빠르게 돼서 건조함을 잘 잡아주더라구요! 👍🏻
바르고 나면 건조함으로 인해 따가웠던 피부를 급속 충전시켜주는 느낌이라 피부가 한결 진정되어 편안했어요 건성 크림으로 추천드려요
자기 전에 듬뿍 발라 자면 촉촉함이 꽤 오래 지속되어서 아침 되면 피부 땅기는 느낌 없이 얼굴이 촉촉해서 좋더라구요 화장도 좀 더 짱짱하게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한결 피부가 건강해 보이고 윤기가 생기더라구요 건성은 무엇보다 속보습을 채워주는 게 중요하다 보니 오래도록 내돈내산하며 잘 쓰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