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후기의 영광을 가져가다니 황송하네요!
약간 노란 빛의 투명한 액체이고 정말정말 달달한 사과쥬스 냄새가 나요! 카페에서 파는 그 사과쥬스 다들 아실거에요 ㅎㅎㅎ딱 그 향입니다.
거품이 덜 나지만 감고 났을 때 정말 깨끗하게 씻겨나가서 잔여감이 없어서 개운해요.
저희 아빠가 특히 두피가 예민하신데 이 샴푸는 정말 좋은 것 같다고 극찬하셨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순하고 기능도 좋아요!!
구입 경로가 다양해질 수 있기를 희망할 뿐입니다ㅠㅠ
구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펌프식이 아니라 딸깍하고 누르면 반대편에서 입구나오는 그 방식이에요! 샴푸 끝까지 쓰기 좋을 것 같아요ㅎㅎ그리고 저는 샴푸나 린스 처음에 짰을 때 굳어있는 부분 나오는게 은근 거슬렸는데 이 샴푸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혹시 머리감을 때 샤워도 같이 하는게 습관이신분들은 이 샴푸써보세요. 몸에 닿는게 안심이 되는 샴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