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남 DOWN⬇️ 지속력 UP⬆️
여름철 메이크업 걱정 1순위는 아무래도 무너짐이겠죠ㅜㅜ 나가자마자 녹는듯한 느낌과 함께 화장들도 스르르,,,
이럴때 필요한것이 픽서죵 저는 화장 마지막에 뿌리는 방법보다 베이스를 바르기 전에 피부에 얇게 뿌리거나 퍼프에 뿌리고 베이르를 발라줘요 이러면 베이스가 더 쫀쫀하게 화장 먹고 피부에 광도는 듯한 메이크업이 돼용👍👍
안개분사까지가 아니라 살짝 아쉽지만 거리를 두고 멀리서 뿌리면 얇게 뿌릴 수 있어요 향이 약간 화장품 냄새가 나지만 금방 날라가는 편이에요 향에 민간하신분께선 참고해주세요!📌
픽서다 보니 안뿌린것보다는 지속력이 길어진게 확실히 느껴졌어요 무너짐은 아예 안무너졌다는 아니였지만 예쁘게 무너졌다, 내 얼굴 왜이래?!까지는 아니였다 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