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지성 후기
펌핑형으로 앰플을 써서 일단 위생적이고, 인터넷으로 합리적인 사격에 만날 수 있어요. 올해 1~2월 사이에 300ml, 14000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지성피부라 겨울에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 싫어서 수딩젤이나 앰플을 같이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얘를 집에 들여놓았습니다.
앰플이지만 여타 제품보다 끈적거리는 촉촉함 보다 흡수가 바로되는 수분감이 느껴져서 봄, 여름에는 단독사용 하고 가을, 겨울에는 혼용으로 사용시 저처럼 유분기 있는 제품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이 앰플과 같이 쓰면 다른제품을 쓰면 사용감이 더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저의 기초 루틴은 ex: 젠 5하이드레이팅 앰플 + AHC 얼티밋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or 앰플 + 미샤 금설 기초라인)
여드름은 물론 화장시 밀린적은 없었습니다. 앰플이 약간 푸른빛을 띄고 있습니다. 구아이아줄렌 들어간 것도 아닌데 엥 푸른색? (명색이 AHC인데 순간 기초에 색소넣다니ㅜ 가 아니고) 컨셉에 맞게 앰플 속에 마린과 관련된 재료를 넣어서 그런것이 였어요. 실은 늘 투명하거나 흰색의 제품만 쓰다가 이것도 써봐서 질렸는데 사용감 뿐만 아니라 외관까지 좋아서 많이 만족합니다. 다쓰면 다른 젠5라인 사려구요.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