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에 티존은 지성, 뭐 잘못먹거나 스트레스에 한번씩 피부 뒤집어 지는 타입이구요.
샘플써보고 여기 리뷰도 보고 좋아보이길래 두통이나 샀는데 한통 다 써갈때쯤 제 생각은
장) 다른분들 리뷰처럼 화장도 잘먹고 피부 촉촉해 보여요.
단) 아침에 바르고 저녁되면 (무너질때쯤?) 눈물이 계속 날 정도로 눈이 너~~~무 시렵고 따가워요. 일부러 눈가 피해서 바르고 있는데도 너무 시렵고 아픔 ㅠㅠㅠㅠㅠㅠ
추가) 겨울인 별로 안시려요. 여름에 특히 땀흘리면서 눈가로 흘러들어와서 따가운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 이거 쓰고있어요.. 빨리 다 쓰려구요
현재) 고민중일때 올리브영에서 세트로 팔던 AHC 내추럴 퍼펙션 팩트 타입으로 잠시 갈아탔어요. 눈시림은 전혀 없는데 확실히 조금 지나면 기름 올라오네요 ㅠㅠ 다시 정샘물로 돌아가야하나.
이 리뷰는 2019.12.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