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얼굴의 부기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음!
차가운 소재로 만들어져 피부에 시원한 느낌을 주며, 아침에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유용⭐️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탄력있고 매끄럽게 느껴지며, 마사지하면서 리프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롤러는 그만큼 효과가 없어요 모양만 흉내 냈을 뿐이지 차라리 진짜 효과를 원한다면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미용도구, 기기류는 더욱! 견고하게 살을 잘 끌어올려주는 게 있고 당장 눈에 띄는 효과라기보다는 불필요한 지방과 선을 정리해주는데에 확실히 도움을 줍니다. 대신 살짝의 귀찮음과 너무 자극이 가면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다는 점
괄사 여러개 있는데 이건 압을 줘서 시원한 제품이 아니라 살을 쬽쬽 굴려줘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느낌...?
꾹꾹 마사지하는 제품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시원해요.
사용하기 간편하고 사이즈도 딱이라 아침에 붓기빼는 용도로 항상 사용합니다.
롤러형이 붓기빼는데 제일 효과적인것 같아요!
이거 좋은데 리뷰가 몇 개 없네요ㅠㅠ
턱라인에 삭 갖다대고 문질문질해주면
아주 적절하면서 쫀쫀하게 빨려들어가듯 마사지가 됩니다.
귀차니즘 심한 저인데도 요건 생각날때 하게 됩니다.
자주하면 효과가 눈에 보일 것 같은데
저의 귀차니즘이 너무 심한게 함정입니다ㅠ
세일할때 지르기 좋습니다.
와 ㅋㅋ 된다님 추천으로 예전에 샀다가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 중 하나
중간에 이음 없는 볼이라 관리도 쉽고
이중턱이랑 옆 턱 땜에 매일 매일 크림ㅂㅏ르고 해주는데
처음인 모르지만 꾸준히 쓰다보면 한 날 안 한날 다른 느낌 듭니다!!
묵직하니 관리 제대로 되는 기분인데다가
애뻐서 관리 툴 중 제일 아끼는 것
어쩌다보니 메이크온 수집중입니다ㅋㅋ
바디롤러에 이어서 페이스용도 구매했습니다. 롤러부분이 바디만큼 부드럽게 돌아가는건 아니더라도 아침에 가볍게 잠깨기용, 붓기제거용으로 사용하는데 놋괄사만큼은 아니라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것 같아요.
대신 맨얼굴엔 좀 아파서 기초바르고 사용하고 있는데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꾸준히 손이 갈것 같아요
좋아요... 없던 턱선이 생겼어여ㅜ
턱에 수술하고 새살이 차오르면서 무턱이 되었었는데
이걸로 아침 저녁으로 스킨케어하고 해주니 얼굴 선도 정리되고 턱선도 생기고 좋네요ㅎㅎ 간편하고 최고
막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니까 그점은 참고해주세요!
그냥 어느정도 선은 생겼다. 이말이라 ㅋㅋ큐ㅠㅠ
하지만 전 애 없으면 다시 살 것 같아요.. 시원하고
얼굴 말고도 어깨나 이곳저곳에 하면 좋아요
이거 제가 등록신청 함ㅎㅎ
좋은데 리뷰 쓸 데가 없어서요ㅎㅎ
리파캐럿 일반형 2년 정도 쓰다가 백금 코팅이 벗겨져서 리파캐럿 레이 구입하면서 스페어(?)로 메이크온 마그네타이트15 구입.. 근데 정작 얘를 매일 쓰고 있어요 그 이유는
바디가 통주물이라는 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손잡이가 통짜로 만들어져서 이음새가 없어요!!!!!!!
당연히 유격도 없으니 아무리 써도 이물질같은 게 들어갈 틈이 별로 없겠죠?!
리파캐럿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얘는 앞뒷면 따로 사출한 후 조립하는 방식이라 어쩔 수 없이 연결부위에 이음새와 유격이 있어요.. 사실 이게 일반적이죠.. 걍 주위에서 볼수있는 웬만한 사물들은 다 이런 구조라고 보면 될듯 리모컨이라든가.. 그래서 떨어뜨리거나 해서 큰 충격을 받았을 때 뚜껑이 열리듯이 쫙 열리면서 분해되기도 하잖아요
이런 제조공법은 속이 비어있어서 제조할 땐 원재료가 적게 들고 사용할 땐 가볍다는 장점이 있는데 리파캐럿도 마찬가지라 겉보기엔 볼륨감 있는 풀메탈 바디라 묵직해 보이는데 들어보면 의외로 가볍거든요
저는 리파캐럿을 2년 좀 넘게 썼는데 거의 매일 틈만 나면 굴려댔더니 이음새에 손때가 말도 못하게 끼고ㅠㅠ 유격도 조금씩 벌어졌어요
근데 얘는 앞뒷면 조립식이 아니라 그냥 유니바디예요 조립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그냥 통째로 뽑아낸거라 당연히 속이 꽉 차있고 이음새니 유격이니 그런 것도 없어요
사실 처음 쓸 땐 이걸 못 느꼈는데 쓸수록 편하게 손에 익어서 보니 그제서야 그 이유를 발견했다는..
결론은 가격대비 만듦새가 야무져서 편하게 마구 굴릴 수 있어서 좋음
근데 리파캐럿보다 볼이 작아서 그런지 리파캐럿보다 덜 시원하고 집어주는 느낌이 약하긴 해요 리파캐럿이 훨씬 부드럽게 스르륵 롤링되기도 하구요 제가 리파캐럿 오리지널을 써서 그럴지도.. 볼이 작은 리파캐럿 페이스나 리파캐럿S와 비교한다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가 메이크온 홍보담당자라면 통주물이라는 부분을 엄청 강조할텐데!!!!! 상품소개에도 리뷰에도 전혀 그런 말이 안 나와있어서 답답해서 써봐요.. 별거 아닌거같지만 페이스롤러처럼 매일 꾸준히 써야되는 물건은 유격이 있나없나 손때가 끼나안끼나가 의외로 진짜 중요함ㅎㅎ 리파캐럿 2년 사용 후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