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가 넘 낮네요ㅜㅜ
요즘 쉐이딩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사모으고 있는데요.
더샘 샘물 싱글 블러셔 쉐이딩도 가성비 짱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적당히 입자가 고우면서도 발색도 연하고 색상도 잘 나와서 실패없이 자연스러운 쉐이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3가지 컬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중 가장 진한 컬러인 콜미브라운은 너무 붉은 기가 돌아 추천드리지 않구요.
다른 두 컬러 중 네이키드 브라운은 살색보다 살짝 어두운 컬러라 23~24호정도 되는 웜톤 컬러인 것 같아요. 그래서 21호~23호 웜톤 분들이 턱 섀딩하시면 자연스러운 내 피부처럼 실패없는 쉐이딩이 가능합니다.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없이 얇게 잘 발려요.
클라우디 브라운은 회끼도는 컬러로 이 컬러도 여리여리한 편이라 쿨톤분들이 턱쉐딩으로 사용하거나, 코 쉐딩으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입니다. 저는 웜톤이다 보니 이 컬러는 턱으로 사용하기 보다 코 쉐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쉐딩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더샘 싱글 블러셔는 발색이 넘 진한 느낌인데 싱글 쉐이딩 제품은 발색이 진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얇게 여러번 레이어링 해서 올리면 자연스러운 발색이 가능해서 좋아요. 그렇다고 또 티가 안나는 것도 아닌 적당하게 나 섀딩했다, 티 낼 수 있는 발색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초보자들 농도 조절하기에 좋습니다.
이 리뷰는 2020.0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