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크림 같은 이름이지만 미백 느낌이라기 보다
톤업화이트크림의 약한 버전이예요.
저는 23N정도의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톤업크림 종류가 전부 다 안맞습니다..;;
그냥 허옇게 동동떠다니는 느낌이예요.
얘도 다른제품들 보다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발라놓고 보면 허옇게 동동떠있는 느낌이예요
브라이트...라기보다 그냥 화이트크림의 느낌..
하지만 쏘쏘를 준 이유...
아까워서 버릴수는 없어서 포포크림과 조금
섞어 발라봤는데•_•.. 촉촉하니 좋더라고요?
밤에 발라놓고 다음날 일어나면 피부가
좀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별로였다가
갑자기 회생하여... 다쓸때까지는 3:1 정도로
섞어바를듯 합니다..
하지만 재구매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