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큼 촉촉한 느낌은 적었고
사용하면 할수록 처음에 코로 맡은 향은 좋았는데
두번째 사용할 때부터 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우유와 쌀 성분이 들어갔다고 해서
촉촉할거라 생각하고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촉촉한 로션 사용감과는 거리가 멀어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여름에 사용하면 좋을 시원한 샤워코롱 향이며,
의외로 뽀송뽀송한 피부를 만들어 주므로
여름에 사용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태국에서 이 제품이 많아서 여행중에 급히 구입해 사용해보았다. 쌀이 들어가서 미백 효과가 있는건지 (태국은 피부가 하얘야 귀족이라고 한다니) 그래서 많이 쓰는가 싶기도 하다. 약간의 쿨링감이 있어 아이가 시원해하고 베이비 파우더 향이 너무 좋아서 아기 몸에 발라주면서 엄마가 자꾸 킁킁대게 된다. 크림도 있는데 이 라인 무난한 듯 하다.
- 존슨즈 로션 중 가장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과하지 않은 베이비 파우더 냄새를 좋아하는데 이 제품의 향이 딱 제가 선호하는 은은하고 과하지 않은 베이비 파우더 냄새입니다.
- 제품 자체의 보습력이 겨울에 이거 하나만 바르면 충분할 정도로 높은 편은 아니라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바르기 좋습니다.
되게 묽고 가볍고 촉촉하긴 한데 요즘같이 간절기나 겨울엔 보습은 좀 약한 것 같아요. 여러 번 계속 발라줘야 해서 봄, 여름에는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은데 지금 같은 계절엔 고보습 크림이나 오일이 좋을 것 같아요!
향이 좋은 편인데 주변 지인은 너무 세다고 조금 불호라고 하더라구요! 세지만 전 좋았어요.
다리에 바르려고 구매했는데 와!!! 향이 진짜 좋아요
무거운 향 아니고 샤워하고 바르기 딱 좋은향!
주변에서 향 좋다고 무슨 로션이냐고 물어봐서 알려줬어요 ㅋㅋㅋ
그리고 끈적임도 없어서~ 자기 전에 바르고 잠깐 흡수시키면 끝! 너무 좋습니다.
사세요~! 인터넷으로 1+1 많이 합니다.^^
향이 존슨즈베이비 로션 중에 진한 편에 속하고
꽃향기와 비누 향기가 나서
향 진한 바디로션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촉촉함보다는 보송보송함이 더 강한 로션이라서
극건성, 건성 피부에게는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추운 계절에 쓰시기 보다는
더운 여름에 끈적임이 심한 로션 바르기 싫을 때
보송보송한 존슨즈베이비 밀크 앤 라이스 로션 사용해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